룩-슈레더에 따른‘예수의 이름’에 재현된 삼위일체 하나님의 유일성과 현재화에 대한 연구
Une étude sur l’unité-la présentation de Dieu trinitaire représentées dans ‘le nom de Jésus’ selon Ruck-Schröd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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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구약성서에 빈번하게 등장하는 하나님의 이름, 야훼의 이름과 신약성서에 등장하는 예수의 이름에 대하여 다룬다. 구약성서의 성취가 신약성서라는 고전적인 전제 위에서, 이 두 이름 사이에 단절이있는지, 연속이 있는지에 대해서 살펴보았다. 우선, 성서에 나타나는 하나님의 이름에 대하여 언급한다. 하나님이 자신의 이름을 말해 준 곳은출애굽기 3장에서‘에흐예 아셰르 에흐예’이다. 이 본문은 바로‘에흐예’에 이어‘야훼’라고 하나님의 이름을 명기하고, 그 후로 줄곧 구약성서에서는 사성문자로 하나님을 표기한다. 이 이름은 칠십인역에서‘키리오스(주)’로 표기되고, 신약성서에서는‘예수’를‘주’로 받고 있다. 이렇게‘주’는 구약성서와 신약성서를 연결하는 키워드로 연구되어 왔지만‘예수의 이름’에 대해서는 그렇지 못한 것 같다. 그래서 이 글에서는 구약성서와 신약성서를 잇는 키워드로‘하나님의 이름(야훼의 이름)’과‘예수의 이름’을 다룬다. 특히 독일 베를린대학교에서 이 주제로신약학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한 룩- 슈레더의 연구는 이 글을 완성하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한다. 우선 유일성이라는 관점에서 두 이름을 비교하고, 그다음에 현재화라는 관점에서 두 이름을 비교한다. 이런 비교 과정에서 기독론의 문제도 다루고 삼위일체론의 문제도 다룬다. 결국 두이름 사이에 유일성이 확보된다는 결론에 이른다. 또한 현재화에 대한견해는 이 글의 핵심적인 내용이다. 신약성서에 나타나는‘~ 이름으로’라는 전치사구는 어떤 것의 현재화를 드러낼 때 사용한 초대교회의 신학적인 주장으로 보았다.
Abstract
Cet article se développe sur le Jésusonoma en tant que le sujet de la Théologie contemporaine. Dans l’article précédant(Korean Journal of Systematic Theology 29, 2011.Jun.), j’ai traité le signe Jésusonoma. La christologie contemporaine est à la tension dure des relations entre la christologie deductive(Logos →Sarx) et la christologie inductive(Sarx→Pneuma ou Anthropos→Theos) de sorte que le deuxième personne de la trinité est blessé. On ne peut pas non plus décrire la christologie et la trinité. Donc on cherche un autre signe pour les remplacer. Cette étude vise à chercher un mot nouvel dans la Bible qui indique le deuxième personne de la trinité et la trinité soi même. Mon étude précédante selon les deux questions a étéproposé. Les deux questions sont 1. Quel est le but de rechercher Jésusonoma, dans la situation de deux pôle entre le Jésus historique et le Christ en foi. Quelle est sa position dans la christologie? 2. Le Jésusonoma ou L’onoma que les évangîles et les êpîtres se présentent,quelles sont son identité dans la trinité et sa signification théologique?La première partie ébauche la situation de la théologie contemporaine, la deuxième partie développe le Jésusonoma dans la catégorie de la christologie. Ruck-Schröder commente presque tous les Jésusonomas dans le Nouveau Testament de sort qu’elle nous presente le sens du Jésusonoma. En effet, dans cette étude, on considère le Jésusonoma en tant que l’unification de la christologie,l’unité de Dieu et la présentation de Die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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