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KERD
논문KCI 등재

OSMU 활용을 위한 부산 설화의 기초 연구 - 부산이 삼신산 봉래의 고장이다 -

A Study of source to develop the legend as contents of Pusan.

0

조회

0

다운로드

9

인용

0

참고문헌

키워드

주제분류기타인문학

초록

기원전 3세기, 진시황의 책사 서불은 전설로만 전하는 삼신산을 찾아 떠난다. 최근 들어 이 설화의 현장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이보다 파급효과가 큰 원형 콘텐츠는 없기 때문이다. 그곳은 과연 어디며, 그는 과연 부산을 지났을까? 본고에서는 부산이 삼신산의 하나인 바로 그 봉래의 고장임을 밝혔다. 스토리가 콘텐츠를 만들고, 스토리가 산업을 생산한다. 스토리 없는 도시는 죽은 도시며, 콘텐츠 하나가 지역경제를 좌우하는 시대이다. 이제 이 설화를 부산의 콘텐츠로 개발해야 될 것이다.

Abstract

BC.3C, Sebul who he is a tactician of Zin Emperor leaves to search the three God-Mountain. Recently, the actual spot of the legend attract public attention again. Because there is nothing of worth contents anything else. Where is it? As expected, he has gone beyond Pusan. this article proved that the Pusan to called Bonglae is native place. the story makes a content, the story produces industry. Without a story, the city is death. today one content controls a local market. now I want to develop this legend as contents of Pusan.

참고문헌 (20)

  1. "史記", ~
  2. "莊子", ~
  3. "列子", ~
  4. "太平御覽", ~
  5. "太平廣記", ~
  6. "東國輿地勝覽", ~
  7. "練藜室記述", ~
  8. "邑誌 (1. 慶尙道篇)", ~
  9. 李陸, "靑坡集", ~
  10. 洪萬宗, "海東異蹟", ~
  11. 李光, "芝峰類說", ~
  12. 李重煥, "擇里志", ~
  13. 車天輅, "五山說林", ~
  14. 趙緯韓, "崔陟傳", ~
  15. "한문본 蓬萊新說", ~
  16. 李瀷, "星湖僿說", ~
  17. 窪德忠, "道敎史", pp.97~ (1977), 山川出版社
  18. 都珖淳, "神仙思想과 三神山", 道敎學硏究, 10, pp.3~31 (1992)
  19. 拙稿, "조선조 산수유람 문학에 나타난 <록>체의 전통과 남해 금산", pp.117~154 (1997), 東亞大學校 石堂傳統文化硏究院
  20. 남송우, "디지털스토리텔링 입문" (2007), 세종출판사

관련 논문AI추천

이 간행물의 다른 논문 (10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