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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유아의 마음이론 발달 양상 분석

An Analysis on the Developmental Aspects of Children’s Theory of Mi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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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분류사회과학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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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영유아의 마음이론 발달 양상을 분석하고자 만 2.5∼5세 180명을 대상으로 틀린 믿음 과제를 사용하여 마음이론 검사를 실시하였다. 수집된 자료는 SPSS 21.0 프로그램으로 연령 및 과제별 평균과 표준편차를 구하였으며, 각 과제 수행 성공률을 빈도와 백분율로 산출하였다. 또한 연령별 집단 간의 차이를 알아보기 위해 일원분산분석을 실시하고, Scheffe 사후검증을 하였다. 연구결과, 연령의 증가에 따라 마음이론 점수가 높았으며, 연령 집단 간 유의한 차이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4세까지 점차적으로 증가하고, 4세에 이르러 일정한 점수를 유지하며, 이후 다시 증가하는 발달 양상을 보였다. 각 과제별 수행능력도 다른 것으로 나타났으며, 전 연령에서 내용교체 과제보다 위치이동 과제 수행 성공률이 더 높게 나타났고, 이차 틀린 믿음 과제의 수행 성공률이 가장 낮게 나타났다. 또한 동일 연령 집단 내에서 과제 수행능력에 있어서 개별 발달 차이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영유아의 마음이론 발달을 위해 적절한 환경과 교육적 경험을 제공해주어야 할 것을 제안한다.

Abstract

This study aims at analyzing the developmental aspects of children’s theory of mind. False belief task used on 180 children who are in between 2.5-5 years old to measure theory of mind. It was analyzed by SPSS 21.0. Researcher found mean and standard deviation upon children’s age and tasks. Also, calculated frequency and percentage upon each task achievement. In addition, in order to figure out the difference among age group, researcher did one way ANOVA and scheffe post-hoc comparison analysis. To this end, children’s theory of mind score is increased along with higher age. And there is significant difference in age. There is difference in task success rate too. In all ages, Maxi task indicated higher achievement rather than Smarties task. And second-order false belief task indicated the lowest. Also, there are individual differences even in the same group. Therefore, this study suggests to provide proper environment and educational experience to childr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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