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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롬비아 태평양의 수중문화유산 연구를 위한 새로운 도전을 향하여: 카르타헤나 데 인디아스(카리브해)의 난파선 재료 보존에서 얻은 교훈

Towards New Challenges for the Research of Underwater Cultural Heritage in Colombian Pacific: Lessons Learned in the Conservation of Materials from Shipwrecks in Cartagena de Indias (Caribbean S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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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롬비아에서 수행된 수중문화유산 연구는 주로 카리브해 지역에 집중되었다. 콜롬비아 태평양 지역에서 이러한 주제를 두고 실시된 연구는 일부였다. 콜롬비아 영토의 경우 고고학적 잠재성이 상당히 높다. 이는 자연스러운 것에 해당한다. 그 이유로 먼저 콜롬비아의 생물 해양적 특성, 그리고 과거 콜롬비아에서 있었던 다양한 인간의 활동을 들 수 있다(이러한 활동은 대체로 상업, 경제, 군사, 전쟁 동역학과관계가 있다). 카리브해와 마찬가지로, 태평양의 공간 구성과 전략적 투영에서 항해와 글로벌 연결성 현상은 중요한 위치에 있다. 요약하면, 이러한 주제는 과거 인간 동역학, 수중 바닥(aquatic bed)에 보존되었을 수 있는 유산을 연구하는 데 있어 다양한 기회를 제공한다. 이번 논문에서, 목적은 콜롬비아 태평양에 존재하는 수중문화유산 연구에 접근할 때 겪게 되는 도전, 관점(전망)과 기대에 대해 논의하는 데있다. 이를 위해, 최근 몇 년 간 난파선에서 출토된 재료의 보존에서 얻은 교훈을 출발점으로 정하였다. 여기서 난파선은 카르타헤나 데 인디아스 만(콜롬비아 카리브해)에서 침몰한 선박을 의미한다. 지역 수준에서 개발된 연구는 대부분 이러한 지역에 집중되어 있다. 그래서 우리는 고고학적 유물의 연구와 관리를 위해 실시한 이니셔티브, 보호(preservation) 및 보존(conservation)와 관련된 제안과 함께, 최근식별된 증거를 보존하는 활동에서 지역 공동체와 공동체의 역할에 주안점을 둔 유산 활성화 프로젝트에대해 다루었다. 이 모두 향후 콜롬비아 태평양에서 개발될 새로운 연구에서 학습하게 될 교훈을 제안하고, 적용하는 데 목적이 있다. 이때 기초가 된 것은 이 지역, 그리고 지금까지 확인된 몇몇 난파선에 나타난 고고학적 잠재성이었다

Abstract

Towards New Challenges for the Research of Underwater Cultural Heritage in Colombian Pacific: Lessons Learned in the Conservation of Materials from Shipwrecks in Cartagena de Indias (Caribbean S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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