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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대학생의 직업가치관에 대한 주관성 연구

Subjectivity of Nursing Students’ Work Valu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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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분류기타사회과학

초록

간호대학생의 직업가치관은 자신의 욕구를 충족시키고 삶의 목표를 이루어갈 뿐만 아니라 미래의 간호사로서 생명을 돌보게 될 직업을 유지하는데 결정적인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매우 중요하다. 본 연구는 Q 방법론을 적용하여 간호대학생의 직업가치관에 대한 주관적 구조를 파악하기 위함이며, 총 40명의 대상자가 34개의 Q 표본을 Q 분포도상에 강제 분포하였다. 연구결과 간호대학생의 직업가치관은 4가지 유형으로 분류되었다. 제1유형(워라밸 지향형)은 여가시간이 보장되고 복지혜택이 다양한 직업을 선호하였으며, 제2유형(성공 지향형)은 사회적으로 인정받는 직업을 선호하였으며, 직업은 인생의 성공을 좌우한다고 생각하였다. 제3유형(자아실현 지향형)은 자신의 능력을 발휘하여 자신의 가치가 높게 평가되는 직업을 선호하였으며, 제4유형(안정 지향형)은 전공에 적합한 직업을 선호하였으며, 급여를 중요하게 생각하였다. 본 연구의 결과는 간호대학생의 직업가치관을 토대로 맞춤형 취업지도에 필요한 유용한 기초자료로 활용될 수 있을 것이다.

Abstract

Nursing students’ work values ​​are very important because they not only satisfy their needs and achieve their life goals, but also have a decisive influence on maintaining a job that will take care of life as a nurse in the future. This study aimed to identify the subjective structure of nursing students’ work values by applying the Q methodology. A total of 40 participants were selected, and 34 Q samples were forcibly distributed on the Q distribution map. The work values of nursing students were classified into four types as per the study. The work-life balance-oriented type preferred a job with guaranteed leisure time and various welfare benefits, the success-oriented type favored socially recognized jobs and job determined life success. The self-actualization-oriented type of nursing students chose a job in which one’s value was highly evaluated by showing one’s ability while the stability-oriented type were inclined toward a job suitable for their major and considered salary as important. The findings of this study can be used as practical data for customized employment guidance based on the work values of the nursing stud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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