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폭력에 대한 청소년 인물의 심리적 반응에 대한 독자의 이해와 정체성 형성
The understanding and identity formation of youth reader about the psychological reactions of youth figure on school viol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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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이 글에서는 청소년소설에 형상화된 학교 폭력의 가해자 혹은 피해자로서 청소년 인물의 심리적 반응이 어떠한지를 라캉의 심리분석 틀인 ‘상상계-실재계-상징계’의 구조에 입각해 분석하였다. 아울러 학교 폭력의 가해자 혹은 피해자인 청소년 인물에 대한 이해를 통해 청소년 독자가 학교 폭력과 관련된 정체성을 어떻게 형성할 수 있는지를 살펴보았다. 청소년소설에 형상화된 학교 폭력에 대한 청소년 인물의 심리적 반응에 대한 이해를 통해 청소년 독자가 정체성을 형성하는 과정은 학교 폭력의 가해자이거나 피해자인 청소년 인물의 심리적 반응에 대한 사실적 이해, 비판적이고 추론적인 이해, 반성적 해석 등으로 나누어 논의를 하였다.
Abstract
In this article, the perpetrator or as a victim of school violence shaping the youth novels how psychological reactions of youth figure is through Lacan’s analysis was based on the structure of the imaginary-symbolic-reality. As well as the teen audience through the understanding of the perpetrators or victims of school violence, youth figure looked at how we can form an identity associated with school violence. The process of youth readers with an understanding of the psychological reactions of youth figures for the shaping of school violence in youth novel form of identity is realistic understanding of the psychological reaction of the perpetrators or victims of school violence, youth figures, critical and speculative interests. It was divided into the discussion, such as reflective analys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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