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KERD
논문KCI 등재

내부모델 기업상담에 관한 국내 연구 동향

An Analysis of Research Trends on Internal Model Workplace Counseling

2

조회

0

다운로드

0

인용

0

참고문헌

키워드

주제분류기타사회과학

초록

연구 목적: 이 연구는 내부모델 기업상담에 관한 국내 연구 동향을 분석하는 데 목적이 있다. 연구 방법: 1996년부터 2022년까지 국내에서 발표된 학위논문과 학술논문 총 29편의 논문을 분석하여 빈도와 백분율로 제시하였다. 연구 내용: 내부모델 기업상담 국내 연구를 발행연도, 연구주제, 연구대상, 연구방법으로 분석하여 연구 동향을 살펴보았다. 결론 및 제언: 첫째, 발행 연도별 논문 수는 점차 증가하고 있으며, 2010년 이후 연구가 전체 연구의 69%의 비중을 보였다. 둘째, 연구주제 분석 결과, 기업상담자 특성, 적응, 훈련 및 슈퍼비전 연구가 가장 활발하게 이루어졌다. 셋째, 연구대상의 경우 기업상담자를 대상으로 한 연구가 57.1%로 가장 많았으며, 기업상담의 세주체를 대상으로 한 연구가 14.3%로 나타났다. 넷째, 연구방법은 질적연구가 전체 연구의 51.7%로 가장 많이 활용되고 있었다. 분석결과를 토대로 향후 연구에 대한 방향과 한계점을 제시하였다.

Abstract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analyze the trends of domestic research on internal model workplace counseling. As a research method, a total of 29 theses and academic theses published in Korea from 1996 to 2022 were analyzed and presented in terms of frequency and percentage. As for the contents of the study, domestic research on internal model workplace counseling was analyzed by year of publication, research subject, research subject, and research method to examine research trends. The result are as follow. First, the number of papers by publication year is gradually increasing, and studies after 2010 accounted for 69% of the total. Second, as a result of the analysis of the research state, the characteristics of workplace counselors, adaptation, training, and supervision were most actively studied. Third, in the case of research subjects, studies targeting workplace counselors accounted for the most with 57.1%, followed by studies targeting all three subjects of workplace counseling with 14.3%. Fourth, as for the research method, qualitative research was used the most with 51.7% of the total research. Based on the analysis results, directions and limitations for future studies were presented.

참고문헌 (36)

  1. 김경년, "기업내 상담인식에 관한 연구 : KTF를 중심으로", 석사, 상담심리, pp.2006
  2. 김선경, "기업상담의 실제와 전망", 한양대학교 대학생활연구, 20, pp.53~64 (2012)
  3. 김영진, "기업상담자의 수퍼비전 교육내용 요구에 대한 탐색", 상담학연구, 18(5), pp.403~421 (2017), 한국상담학회[DOI]
  4. 김은하, "작업동맹(working alliance)에 관한 국내 연구의 동향", 한국심리학회지: 상담 및 심리치료, 23(1), pp.1~25 (2011), 한국상담심리학회
  5. 김재형, "新기업상담 모형의 개발에 관한 연구", 박사, pp.2015
  6. 김정희, "기업상담 세 주체 인식 비교를 통한 기업상담 운영활성화 과제 탐색", 석사, pp.2015
  7. 김하나, "기업상담 운영 효과성 평가지표의 상대적 중요도 산출 : 내부모델을 중심으로", 석사, 교육상담, pp.2010
  8. 김효정, "숙련기업상담자의 직업적응과정", 박사, pp.2018
  9. 남현주, "기업 내 상담자의 역량 모델 개발을 위한 탐색적 연구", HRD연구, 16(1), pp.169~206 (2014), 한국인력개발학회[DOI]
  10. 남현주, "기업상담자 소진에 관한 질적 연구: 기업상담 내부모형을 중심으로", 한국심리학회지: 상담 및 심리치료, 28(3), pp.915~942 (2016), 한국상담심리학회
  11. 두경희, "기업의 조직문화가 기업상담자의 직무수행에 미치는 영향 및 새로운 조직문화창출에대한 탐색적 연구- 내부모델을 중심으로", 문화와융합, 43(11), pp.635~664 (2021), 한국문화융합학회
  12. 마이클 캐럴(Carroll, Michael), "기업상담" (2010), 학지사
  13. 마이클 캐럴(Carroll, Michael), "기업·조직상담 핸드북" (2019), 학지사
  14. 박경애, "상담심리학 연구 동향: 상담 및 심리치료학회지 게재논문(2012~2016) 분석 및 Journal of Counseling Psychology 게재논문과 비교를 중심으로", 한국심리학회지: 상담 및 심리치료, 29(4), pp.893~913 (2017), 한국상담심리학회[DOI]
  15. 박금남, "기업상담자의 윤리적 딜레마에 관한 인식 : 개념도 방법의 적용", 박사, pp.2020
  16. 박승민, "상담학 분야의 질적연구 경향 분석 -국내 학술지 논문을 중심으로-", 상담학연구, 13(2), pp.953~977 (2012), 한국상담학회[DOI]
  17. 박시현, "기업 내 의사소통 집단상담 프로그램의 효과 연구", 박사, 교육학, pp.2008
  18. 박지민, "Q 방법론을 활용한 기업상담자의 상담주제 인식분석", 석사, pp.2018
  19. 백은정, "기업상담 연구동향과 제언: 국내 상담학술지 논문을 중심으로", 인문사회 21, 13(1), pp.2767~2780 (2022), 인문사회 21
  20. 변시영, "기업 내 상담자의 비성적(非性的) 다중관계 경험과 대처방식", 한국심리학회지: 상담 및 심리치료, 33(3), pp.883~919 (2021), 한국상담심리학회
  21. 변시영, "기업상담 초심자와 숙련자가 인식한 역할 및 역량에 대한 질적 연구", 상담학연구, 16(6), pp.529~551 (2015), 한국상담학회[DOI]
  22. 성예경, "기업상담 세 주체 간 기대와 갈등 조율 과정: 내부모델 상담자를 대상으로", 한국심리학회지: 상담 및 심리치료, 34(2), pp.287~313 (2022), 한국상담심리학회
  23. 심윤정, "기업 상담자의 기업 내 적응 경험에 대한 내러티브 탐구: 대기업 내 여성 상담자를 중심으로", 상담학연구, 13(4), pp.1819~1843 (2012), 한국상담학회[DOI]
  24. 오송희, "상담윤리(counseling ethics)에 관한 국내 연구의 동향", 한국심리학회지: 상담 및 심리치료, 28(2), pp.267~289 (2016), 한국상담심리학회
  25. 오헌석, "ASTD를 통해 본 인적자원개발의 최근 동향", 직업능력개발연구, 12(1), pp.49~73 (2009), 한국직업능력연구원[DOI]
  26. 왕은자, "기업상담 효과에 대한 세 관련 주체(내담자, 관리자, 상담자)의 인식", 상담학연구, 10(4), pp.2115~2135 (2009), 한국상담학회[DOI]
  27. 이은정, "기업상담자가 경험한 비밀보장 문제: 윤리적 갈등과 의사결정", 한국심리학회지: 상담 및 심리치료, 31(2), pp.601~643 (2019), 한국상담심리학회[DOI]
  28. 이은지, "비밀보장에 대한 기업상담 세 주체의 인식 비교", 상담학연구, 22(3), pp.305~332 (2021), 한국상담학회[DOI]
  29. 이예슬, "국내 기업상담 연구 동향: 기업상담자를 중심으로", 한국콘텐츠학회 논문지, 22(3), pp.453~467 (2022), 한국콘텐츠학회[DOI]
  30. 鄭然植, "기업내 심리상담 : 상담주제와 상담자 역할 및 능력에 관한 연구", 석사, pp.1997
  31. 조성호, "상담심리학 연구 동향: 상담 및 심리치료학회지 게재논문 분석(1988~2003)", 한국심리학회지: 상담 및 심리치료, 15(4), pp.811~832 (2003), 한국상담심리학회
  32. 조해연, "기업상담자 역할에 대한 인식 및 역할 기대", 상담학연구, 14(4), pp.2233~2251 (2013), 한국상담학회[DOI]
  33. 진명일, "기업상담에서 NLP(신경언어프로그래밍)의 활용", 지역과 세계, 38(3), pp.39~63 (2014), 사회과학연구소[DOI]
  34. 진명일, "기업상담자들이 경험하는 어려움과 적응과정", 박사, pp.2017
  35. 황준철, "기업상담 내부모형 상담실 구축 사례연구 : C기획 Hyu상담실을 중심으로", 박사, pp.2016
  36. Summerfield, J., "Counseling in the Workplace" (1995), Institute of Personnel and Development

관련 논문AI추천

이 간행물의 다른 논문 (442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