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이 바라본 세월호 보도 참사 : 목포MBC 기자들의 세월호 참사 뉴스 생산의 경험과 회고를 중심으로
Terrible False Reports on the Sewol Ferry Disaster from a ‘Local’ Perspective : Focusing on the Experiences and Recollections of Mokpo MBC Reporters in Producing News about the Sewol Ferry Disaster
0
조회
0
다운로드
0
인용
0
참고문헌
키워드
초록
이 연구는 세월호 참사 관련 뉴스의 생산과정에 대한 심층적인 기록과 이를 통한 세월호 보도 참사 발생의 배경과 과정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자 뉴스 생산에 참여했던 기자들의 경험과 회고를 탐구하고자 하였다. 특히 기존 연구들이 간과했던 지역의 시각에서 연구를 수행하여 세월호 보도 참사에 대한 이해를 다각화하고 확장하고자 하였다. 이를 위해 세월호 참사 현장에 가장 먼저 도착하여 취재보도를 하였고 이후 10여 년간 세월호 참사 관련 뉴스를 적극적이고 지속적으로 생산한, 그렇기에 세월호 보도 참사의 중요한 참여자이자 목격자라고 할 수 있는 목포MBC 기자들을 연구참여자로 심층인터뷰하였다. 연구 결과, 목포MBC는 세월호 참사 당일 오전에 이미 언론사들의 전원구조 보도가 잘못된 것임을 확인하여 이를 여러 차례 서울MBC로 전달하였으나 서울MBC는 이를 묵살하였다. 서울MBC는 이후에도 목포MBC가 현장에서 취재하여 올린 단독보도 대부분을 보도하지 않았으며, 이 외에도 세월호 참사 취재보도에 있어서 무관심과 무의지로 일관하고 저널리즘의 차원에서 여러 가지 비정상적인 행태를 보였다. 이는 세월호 참사와 관련하여 서울MBC가 여러 오보들을 생산한 주요 원인이 되었고 그 배경에는 서울MBC 수뇌부 및 보도책임자들과 당시 정치권력과의 밀착 이외에도 서울MBC 구성원들의 목포MBC와 그 구성원들에 대한 불신과 무시가 핵심적으로 자리 잡고 있었다. 서울MBC의 지역MBC에 대한 불신과 무시 그리고 이를 바탕으로 뉴스 생산과정에서 행해지는 불평등과 차별은 오래전부터 지속되어온 것이었지만, 목포MBC 구성원들은 세월호 참사 보도에 있어서는 예전과 같이 무력감이나 체념 속에만 빠져 있지 않고 목포MBC 채널을 통해 서울MBC와는 다른 시각으로 독자적 보도를 하였고 세월호 피해자 가족들과 인터넷 시청자들로부터 인정과 지지를 받으며 서울MBC와는 다른 방송사로서 정체성을 획득하였다. 이 연구의 결과는 세월호 보도 참사 이후 우리 사회에서 무차별적으로 성행하는 ‘기레기 담론’이 지닌 한계와 위험성에 대한 성찰을 요구한다. 또한 지역에서 일어난 재난 보도에 있어서 ‘지역’이라는 변수, 특히 지역언론과 중앙언론 사이의 불평등한 관계와 차별이 큰 장애로 작동할 수 있음을 제시한다. 아울러 지역에서 일어난 재난 보도에 있어서 지역언론의 중요성 그리고 지역언론과 중앙언론의 상호협조 시스템 구축의 필요성을 제기한다.
Abstract
This study sought to explore the experiences and recollections of journalists who participated in the production of news related to the Sewol ferry disaster in order to provide an in-depth record of the production process of the news and to expand our understanding of the background and process of the Sewol ferry disaster. In particular, we wanted to diversify and expand our understanding of the Sewol ferry disaster by conducting research from a local perspective that has been overlooked by previous studies. To this end, we conducted in-depth interviews with Mokpo MBC reporters who were the first to arrive at the scene of the Sewol ferry disaster, and who actively and continuously produced news related to the Sewol ferry disaster for over a decade, and therefore can be considered important participants and witnesses of terrible false reports of the Sewol ferry disaster. The research revealed that Mokpo MBC had already confirmed that the media organizations’ reports of the power structure were incorrect on the morning of the Sewol ferry disaster, and had communicated this to Seoul MBC several times, but Seoul MBC ignored them. Seoul MBC did not report most of the independent reports that Mokpo MBC reported on the scene afterwards, and in addition, Seoul MBC showed indifference and unwillingness in its coverage of the Sewol ferry disaster, and exhibited various abnormal behaviors in terms of journalism. This was a major reason for Seoul MBC’s production of multiple misinformation regarding the Sewol ferry tragedy, and the key factor behind this was not only the close proximity of Seoul MBC’s top management and reporters to the political power at the time, but also the distrust and disregard of Mokpo MBC and its members by Seoul MBC members. While Seoul MBC’s distrust and disregard for local MBCs, and the inequality and discrimination practiced in the news production process based on this distrust and disregard, have been long-standing, Mokpo MBC members did not remain helpless or resigned to the Sewol ferry disaster, but instead reported from a different perspective than Seoul MBC through the Mokpo MBC channel, and gained recognition and support from the families of the Sewol victims and online viewers, acquiring an identity as a different broadcaster from Seoul MBC. The results of this study call for reflection on the limitations and dangers of the ‘giregi discourse’ that has been indiscriminately practiced in Korean society since the Sewol ferry disaster. It also suggests that the variable of ‘region’, especially the unequal relationship and discrimination between local and national media, can act as a major obstacle in the coverage of local disasters. It also raises the importance of local media and the need to establish a system of mutual cooperation between local and national media in reporting on disasters in the region.
참고문헌 (69)
- 강승훈, "인천경제자유구역 개발에 관한 중앙지와 지역일간지의 보도방식과 뉴스 프레임 연구", 한국언론정보학보, 통권 : 57, pp.160~180 (2012)
- 권상희, "사고 습관과 뉴스 구성 : 세월호 사고 사실성 기사 프레임의 문화심리학적 탐구", 한국언론학보, 59(6), pp.7~40 (2015)
- 김건우, "사주의 퍼포먼스와 신문 조직의 문화적 통제 : 조선일보 사례를 중심으로", 한국언론정보학보, (62), pp.223~243 (2013)
- 김경희, "지역의 재난 뉴스에서 나타난 보도관행과 대안 : 세월호 뉴스 생산과정에서의 기자들의 갈등구조를 중심으로", 한국언론학보, 61(5), pp.7~39 (2017)
- 김경희, "전국 네트워크 텔레비전 뉴스 프로그램의 지역 뉴스 보도관행에 대한 연구 : 내용 분석과 내러티브 분석을 중심으로", 미디어 경제와문화, 8(3), pp.130~167 (2010)
- "사람이 죽어야만 기자가 오는 곳들이 있다" (2023)[URL]
- 김상균, "천안함 침몰 사건과 미디어 통제: 탐사보도 프로그램 생산자 연구", 한국언론정보학보, 통권 : 66, pp.242~272 (2014)
- 김세은, "미투 운동(#Metoo)보도를 통해 본 한국 저널리즘 관행과언론사 조직 문화 : 여성기자 심층 인터뷰를 중심으로", 미디어, 젠더 & 문화, 34(1), pp.39~88 (2019)
- 김수미, "고통의 재현, 그 정치성에 대한 단상 : 세월호 참사에 대하여", 언론과 사회, 23(4), pp.67~119 (2015)
- 김연식, "대구MBC 뉴스 제작진의 코로나 사태 보도태도에 관한 연구", 사회과학 담론과 정책, 14(2), pp.139~166 (2021)
- 김영욱, "언론의 세월호 참사보도 구성 : 프레임, 정보원, 재난보도준칙 분석을 중심으로", Crisisonomy, 11(7), pp.51~77 (2015)
- 김영욱, "세월호 침몰 사건의 미디어 담론 분석 : 비판적담론분석(CDA)과 빅데이터 언어네트워크 분석의 결합", 한국언론정보학보, 83, pp.7~38 (2017)
- 김예란, "죽음과 기억의 미디어 쟁투 : 세월호 참사의 역사화를 위한 하나의계보학적 관점", 언론정보연구, 54(1), pp.124~171 (2017)
- 김진선, "회사가 비정상이었다고 핑계댔던 우리, 달라졌을까", 방송기자, (42), pp.24~26 (2018)
- 김창숙, "왜 한국 신문의 문제적 사실확인 관행은 고쳐지지 않는가? : 사회부 취재기자와 에디터의 심층 인터뷰를 통해 나타난 구조적 원인분석", 언론과 사회, 29(2), pp.5~57 (2021)
- 세월호 보도…저널리즘의 침몰: 재난보도의 문제점과 개선 방안, "김호성", 방송기자연합회, ~ (2014)
- 나미수, "핵폐기장 유치에 대한 텔레비전 뉴스 프레임 분석: KBS, MBC의 전국 및 지역(전북지역) 뉴스를 중심으로", 한국언론정보학보, 통권 : 26, pp.157~208 (2004)
- 남궁협, "‘타자의 고통에 대한 응답’으로서의 커뮤니케이션, 그리고 언론의역할: 세월호 참사에 대한 언론보도를 중심으로", 한국언론정보학보, 통권 : 91, pp.41~75 (2018)
- 남미숙, "사회적 기억과 플라뇌르적 시선 : ‘밀양 송전탑 건설 갈등’을 중심으로", 한국사회학, 53(1), pp.49~93 (2019)
- 남종훈, "사회갈등 이슈에 대한 방송뉴스보도 비교 연구 : 중앙과 지역의 보도프레임 비교를 중심으로", 디지털콘텐츠학회 논문지, 12(4), pp.475~483 (2011)
- 류란, "여전히 부족했다만, 전보다 노력했다", 방송기자, 통권 : 69, pp.43~45 (2022)
- 박성우, "세월호 뉴스 보도와 생방송 속보, 특보 제작양식에서의 의례성 고찰 : 재난보도에 대한 행위자 네트워크적 시선", 한국방송학보, 31(3), pp.152~188 (2017)
- 박영훈, "받아쓰기, 그리고 남은 것들…", 방송기자, (19), pp.24~24 (2014)
- 박종희, "세월호 참사 1년 동안의 언론보도를 통해 드러난 언론매체의 정치적 경도", 한국정치학회보, 50(1), pp.239~269 (2016)
- 박진우, "미디어 생산연구의 계보 연구 전통과 자원의 계승 및 단절", 한국언론정보학보, 통권 : 101, pp.11~47 (2020)
- 박한우, "네트워크 미디어 유튜브에 나타난 서울중심 언론의 지역 언론 콘텐츠 전재 : TV매일신문의 원희룡부인 인터뷰 사례 분석", 한국콘텐츠학회논문지, 22(6), pp.135~144 (2022)
- 방문신, "세월호 재난보도가 남긴 과제와 교훈 : 방송 특보를 중심으로", 관훈저널, (131), pp.13~26 (2014)
- 배정근, "반성은 있었지만 근본적 변화없었다", 관훈저널, (135), pp.43~78 (2015)
- 손석희, "장면들 : 손석희의 저널리즘 에세이" (2021), 창비
- 송상근, "취재원 사용의 원칙과 현실 : 세월호 보도를 중심으로", 한국언론학보, 60(5), pp.34~62 (2016)
- 송해룡, "국내 중앙일간지와 지역일간지의 위험보도에 관한 비교연구: “구미 불산가스 누출사고” 보도 분석을 중심으로", 정치커뮤니케이션 연구, 통권 : 28, pp.97~144 (2013)
- 신하림, "FMD 위해보도에 대한 국내 신문의 프레임과 수용자 인식 연구", 석사, 녹색생명산업정책학과, pp.2014
- 신혜선, "오보 문제에 대한 기자 인식 : 심층 인터뷰를 중심으로", 한국언론학보, 65(4), pp.239~272 (2021)
- 엄지인, "우리는 왜 기레기가 되었나?", 방송기자, (19), pp.32~35 (2014)
- 원만해, "‘천성산 고속철도 관통’ 보도에서 나타나는 중앙지와 지역지의 뉴스 프레임 비교 연구", 한국언론학보, 51(1), pp.199~228 (2007)
- 육은희, "오보 속 사건의 윤리성과 정정보도의 책임 귀인이 인물과 매체에대한 평가 변화에 미치는 영향", 방송통신연구, 통권 : 112, pp.32~64 (2020)
- 윤순진, "4대강 사업에 대한 TV 뉴스의 의제 설정과 프레임", ECO, 14(1), pp.7~61 (2010)
- 윤태진, "방송사의 세월호 참사 보도: JTBC 뉴스를 주목해야 하는 이유", 문화과학, 통권 : 79, pp.192~212 (2014)
- 이규평, "중앙과 지역방송의 사드보도 비교 연구: 서울MBC와 대구MBC의뉴스 프레임을 중심으로", 석사, pp.2018
- 이기형, "<돌발영상>의 풍자정신 그리고 정치현실에 대한 환기효과를 맥락화하기 : 생산자연구의 단초를 마련하기 위한 하나의 시도", 방송문화연구, 21(2), pp.81~115 (2009)
- 이기형, "‘현장’ 혹은 ‘민속지학적 저널리즘’과 내러티브의 재발견 그리고 미디어 생산자 연구의 함의 : <한겨레21>의 <노동OTL> 연작을 중심으로", 언론과 사회, 18(4), pp.107~157 (2010)
- 이기형, "‘지금 여기에서’ 생산연구라는 주제와 문제의식을 복기하기: 저널리즘과 비판적 생산연구와의 결합을 중심으로", 한국언론정보학보, 통권 : 100, pp.11~63 (2020)
- 이기형, "언론이 재현하는 ‘정치적 기획’으로서의 ‘포퓰리즘’의 특징과 쟁점 : 주요 일간지의 관련 사설에 관한 비판적인 텍스트 분석과 내용분석을 중심으로", 언론과 사회, 30(3), pp.187~276 (2022)
- 이서현, "지방정부의 보도자료는 중앙지와 지방지에 어떻게 반영되었나?", 언론과학연구, 17(1), pp.28~55 (2017)
- 이오현, "텔레비전 다큐멘터리 프로그램의 생산과정에 대한 민속지학적 연구 : KBS <인물현대사>의 인물선정과정을 중심으로", 언론과 사회, 13(2), pp.117~156 (2005)
- 이오현, "미디어 문화연구의 질적 방법론", pp.301~347 (2015), 컬처룩
- 이오현, "언론의 서울 중심 구조가 뉴스 생산에 끼치는 영향에 대한비판적 연구: 지역방송사 기자들의 경험과 인식을 중심으로", 한국언론정보학보, 통권 : 110, pp.181~222 (2021)
- 이오현, "한국 신문의 뉴스 생산문화에 대한 비판적 연구: 중앙일간지의 조직문화와 기사생산의 문제를 중심으로", 한국언론정보학보, 통권 : 97, pp.77~118 (2019)
- 이완수, "세월호 사고 뉴스 프레임의 비대칭적 편향성 : 언론의 차별적 관점과 해석 방식", 한국언론정보학보, 71, pp.274~298 (2015)
- 이완수, "세월호 재난사고 보도사진에 나타난 문화심리학적 편향성: ≪조선일보≫와 ≪한겨레≫의 비교를 통해", 언론과 사회, 25(4), pp.59~105 (2017)
- 이완수, "재난사고에 대한 공영방송과 상업방송 간 의제 비교 : <KBS>와 <채널A>의 세월호 보도 키워드와 네트워크 분석을 통해", 한국언론학보, 66(6), pp.426~457 (2022)
- 이화연, "밀양 고압 송전선로 건설 갈등에 대한 일간지 보도 분석", 경제와 사회, 통권 : 98, pp.40~76 (2013)
- 임연희, "세월호 참사에 대한 텔레비전 뉴스의 보도행태", 사회과학연구, 25(4), pp.179~201 (2014)
- 임영호, "한국 텔레비전 생산 연구의 실태 진단", 언론정보연구, 52(1), pp.5~32 (2015)
- 임영호, "미디어 생산(자) 연구의 방법론적 쟁점: 전통적 미디어 대상 연구를 중심으로", 한국언론정보학보, 통권 : 101, pp.48~80 (2020)
- 정수영, "‘세월호 언론보도 대참사’는 복구할 수 있는가? : 저널리즘 규범의패러다임 전환을 위한 이론적 성찰", 커뮤니케이션 이론, 11(2), pp.56~103 (2015)
- 정수영, "지상파TV 3사 종합뉴스프로그램의 무보도와 단독보도뉴스에 관한 연구 : 뉴스 주제와 뉴스 가치를 중심으로", 한국방송학보, 26(4), pp.265~309 (2012)
- 정용복, "언론은 제주4·3을 어떻게 보도하는가?: 보수지와 진보지, 지역지의 비교 연구", 한국언론정보학보, 통권 : 101, pp.399~439 (2020)
- 정재훈, "2016년 동남권 신공항 갈등에 대한 보도 비교 연구: 지역 일간지(매일신문·부산일보)와 중앙 일간지(조선일보)를 중심으로", 석사, pp.2020
- 조승호, "세월호 참사 방송 문제의 보도들 11", 방송기자, (19), pp.16~19 (2014)
- 진달용, "TV뉴스의 과학기술위험 보도태도 분석 : 부안과 경주 방폐장 TV뉴스 분석을 중심으로", 언론과 사회, 20(4), pp.5~45 (2014)
- 최문호, "한국 탐사보도 기자들의 소명의식과 실천에 대한 문화기술지 연구 : 뉴스타파 취재팀을 대상으로", 언론정보연구, 55(3), pp.249~307 (2018)
- 최윤정, "우리는 평소 원자력 안전 이슈를 어떻게 다루는가? : 보도 자료와 언론 보도 비교를 통한 ‘원자력 안전 현실’ 탐색", 한국언론학보, 60(1), pp.229~262 (2016)
- 최진봉, "방송 뉴스의 재난보도 콘텐츠에 대한 분석 : 지상파 3사와 JTBC의 세월호 참사 보도를 중심으로", 한국콘텐츠학회논문지, 16(12), pp.539~550 (2016)
- 허진아, "지역신문 기사생산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에 대한 질적 연구: 『광주드림』의 기사생산을 중심으로", 한국언론정보학보, 통권 : 46, pp.449~484 (2009)
- 홍지아, "한국 여성 기자", 저널리스트의 전쟁 취재 경험에 대한 연구 : 걸프전에서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까지, 2023, pp.38(2), 139~179
- 황유나, "재난위기보도의 시계열⋅매체별 보도 특성 : 세월호 사건에 대한 네트워크, 내용분석 적용", Crisisonomy, 12(3), pp.1~15 (2016)
- 황일송, "세월호 참사 교훈에도 변하지 않은 언론", 방송기자, (30), pp.60~61 (2016)
- Marshall, C., "Designing qualitative research" (1999), Sag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