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제강점기 益山郡儒道會 연구
Research on the Iksan County Confucian Society during the Japanese colonial period
0
조회
0
다운로드
0
인용
0
참고문헌
키워드
초록
일본 제국주의 세력은 일제 강점 초기부터 상류 계층을 통해 교화 정책을 시행하고자 했다. 따라서 일제강점기 유림은 일본제국주의 세력의 시책 방향에 따라 그들을 통제하는 방향이 달라졌다. 일본 제국주의 세력은 전시체제기에 원활한 국가통치방향을 설정하기 위해 하나의 큰 유교단체를 출범시켰으니, 이것이 조선유도연합회이다. 조선유도연합회는 1년 4개월 만에 전국조직이 완성되었다. 유림인지 여부는 중요하지 않았다. 전시체제기 일본제국주의 세력의 명령에 얼마나 빠르게 순응할 수 있는지가 더 중요하였다. 익산군유도회 연구는 조선유도연합회 지역사례연구로 진행되었다. 다양한 지역사례 연구는 조선유도연합회에 대한 연구를 더욱 풍성하게 할 것이다.
Abstract
From the beginning of Japanese colonial rule, the Japanese imperialist power attempted to implement a policy of reform through the upper class. Therefore, the direction of Confucian scholarsduring the Japanese colonial period changed depending on the direction of the policies of the Japanese imperialist power.The Japanese imperialist powers launched a large Confucian organization to establish a smooth direction for national governance during the wartime period, and this was the Joseon Federation of Confucianism. Joseon Federation of Confucianism was The National Federation was completed in one year and four months. Iksan Federation of Confucianism is affiliated with the Jeollabuk-do Judo Federation and was organized almost simultaneously with the Jeollabuk-do Judo Federation. It did not matter whether one was a Confucian scholar or not. During the wartime period, it was more important to be able to quickly comply with the orders of the Japanese imperialist power. The Iksan Federation of Confucianism study was conducted as a regional case study of the Joseon Federation of Confucianism. Various regional case studies will enrich the research on the Joseon Federation of Confucianism
참고문헌 (27)
- "경학원 잡지", ~
- "敎育界", ~
- "동아일보", ~
- "매일신보", ~
- "諸關係書類", ~
- "조선시보", ~
- "조선신문", ~
- "조선일보", ~
- "조선총독부관보", ~
- "황민일보", ~
- 소기영, "益山郡誌" (1932), 益山邑誌重刊事務所
- 민족문제연구소, "친일인명사전 2" (2009), 민연
- 이희승, "국어대사전" (1994), 민중서림
- 益山市史編纂委員會, "益山市史" (2001), 전북인쇄산업협동조합
- 김경리, "한국 도시 표상의 역사적 변천과 지속가능성-식민도시 이리와 포항을 중심으로", 한림일본학, 42, pp.81~113 (2023), 한림대학교 일본학연구소
- 김민철, "식민지 파시즘기(1937-1945)이천군 관련자료에 대하여", 역사문제연구, 3, pp.235~252 (1999), 역사문제연구소
- 류미나, "식민지권력에의 ‘협력’과 좌절-經學院과 향교 및 문묘와의 관계를 중심으로-", 한국문화, 36, pp.157~191 (2005),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 류미나, "전시체제기 조선총독부의 유림정책", 역사와현실, 63, pp.309~341 (2007), 한국역사연구회
- 류미나, "2007년도 학술연구용역 논문집 2" (2008), 친일반민족행위진상규명위원회
- 류미나, "조선의 ‘황도유학’ 전개과정과 일본제국주의의 확장", 한일관계사 연구, 63, pp.227~261 (2019)
- 심규영, "일제강점기 행정구역 개편의 복원과 그 지도화 : 《조선십삼도도》를 중심으로", 석사, 지리학, pp.2004
- 이명화, "朝鮮總督府의 儒敎政策(1910~1920年代)", 한국독립운동사연구, 7, pp.87~122 (1993), 독립기념관 한국독립운동사연구소
- 임숙정, "조선유도연합회 순천군지부 회원의 현황과 특징", 한국근현대사연구, 73, pp.153~182 (2015), 한국근현대사학회
- 장순순, "석전의 상징성과 향교 석전의 식민지적 변용", 태동고전연구, 45, pp.45~75 (2020), 한림대학교 태동고전연구소
- 정승진, "위계적 복합공간으로서의 식민도시, 이리(裡里)", 아세아연구, 150, pp.198~228 (2012),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원
- 정욱재, "조선유도연합회의 결성과 皇道儒學", 한국독립운동사 연구, 33, pp.227~264 (2009), 독립기념관 한국독립운동사연구소
- 정욱재, "한말·일제하 유림 연구 : 일제협력유림을 중심으로", 박사, 한국사학, pp.고고학, 20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