蘇軾 黃州時期 文學論과 創作에 대한 考察
关于苏轼在黄州贬谪时期的文学论和文学创作的考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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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본 논문은 소식의 정치적인 시련기이면서 문학창작의 풍수기(豐收期)라고 할 수 있는 황주시기의 문학관과 문학창작의 연관성에 대해 고찰해 보았다. 황주시기 문학론의 중요한 특징으로 첫 번째로 유가적 문학원론인 불평론과 소식의 공정론의 차이점을 살펴보았다. 소식의 공정론의 특징이 선종의 공관과 장자의 제물론의 영향으로 변화된 것이며, 이 공정론은 이후 소식이 광달한 문학풍격으로 나가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한다는 점도 언급한다. 둘째는 소식 ‘전신’의 묘사에서 중요한 이론적 부분인 ‘상리’론이 확립된다는 점이다. 이는 특히 인물묘사나 영물시에서 사물의 특징을 잡아 묘사하는데 적극적으로 활용된다는 점을 살펴볼 수 있었다. 세 번째로 ‘신의’와 ‘법도’의 긴장관계 속에서 ‘신의’에 중점이 두어지는 파격이 주로 활용된다는 점이다. ‘전신론’의 중요한 연결고리인 ‘상리론’과 ‘신의’와 ‘법도’의 확립은 모두 화론의 정립과 함께 이루어진다는 점은 황주시기 소식의 시서화 감상과 품평의 발전과 연결시켜 보아야 한다는 점을 살필 수 있었다. 서법과 화론의 정립과 발전이 시문창작에도 상승효과를 발휘했다는 점을 알 수 있는데, 시서화에 대한 감상과 품평이 가져온 결과라고 할 수 있다.
Abstract
苏轼一生经历丰富, 无论在朝为官, 还是到外地任职, 都有诸多利国利民的政绩. 但是, 他在『自题金山画像』中却把自己的“平生功业”归结于遭贬谪的黄州和岭海时期, 因此贬谪黄州时期是在苏轼文学一生中的最终要的时期. 由于"乌台诗案", 苏轼于宋神宗元丰三年(1080年)二月初被贬谪到湖北黄州, 并在此地生活了四年又两个月. 由于政治的打击、人生的磨难、环境的改变, 他的思想发生了很大的变化, 老庄理论和佛教理论在他的思想中占据了更加重要的地位, 也深深影响了他这一时期的文学创作. 这一时期既是苏轼人生的重要转折点, 也是他文学创作上的第一个高峰期,还是文学创作理论的确立期. 黄州时期是苏轼文化艺术创作思想发生转变的重要时期, 也是其个人思想观超越传统的形成时期, 在这个时期, 苏轼通过对于诗文和书画的鉴赏和品评确立了文学创作理论, 对后世产生了广泛而深刻的影响. 从苏轼被贬黄州开始, 探究他在黄州期间的文学创作及其文学创作理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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