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 피로 및 자기효능감이 근로자의 삶의 질에 미치는 영향
The Effects of Happiness, Fatigue and Self-efficacy on Workers' Quality of 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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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근로자의 행복, 피로 및 자기효능감이 삶의 질에 미치는 영향을 파악하고자 시행되었다. 자료 수집은 2018년 9월 15일부터 30일까지 진행되었고, 연구대상자는 근로자 102명이었다. 수집된 자료는 IBM SPSS 25.0프로그램을 이용하여 분석하였다. 본 연구결과는 다음과 같다. 1) 근로자의 삶의 질은 성별, 주관적 건강, 출퇴근 시 교통수단, 출퇴근 시 소요시간에 따라 유의한 차이가 나타났다(p <.05). 2) 근로자의 삶의 질은 행복, 자기효능감과 유의한 양의 상관관계가, 피로와는 유의한 음의 상관관계가 나타났다(p <.05). 3) 근로자 삶의 질의 유의한 영향요인은 성별, 행복, 피로와 자기효능감이었고, 이들의 설명력은 80.4%로 나타났다. 만족스러운 삶을 영위하기 위해 삶의 질을 높이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근로자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중재 시 그 영향요인을 반영할 필요가 있다.
Abstract
This study was conducted to investigate the effects of worker's happiness, fatigue and self-efficacy on quality of life. The data was collected from September 15 to 30, 2018, and the subjects were 102 workers. Collected data were analyzed using the IBM SPSS 25.0 program. The results of this study are as follows. 1) Workers' quality of life was significantly different according to gender, subjective health, transportation to and from work, and time spent to commute (p <.05). 2) Workers' quality of life was significantly positively correlated with happiness and self-efficacy and negatively with fatigue (p <.05). 3) The significant factors affecting worker's quality of life were gender, happiness, fatigue and self-efficacy, and their explanatory power was 80.4%. In order to lead a satisfactory life, it is very important to improve the quality of life. Influences need to be reflected in interventions to improve the quality of life of work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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