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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피성 난소암 환자에서 생존율 분석을 통한 임상병리학적 예후 인자에 대한 고찰

An Analysis of Clinicopathologic Prognostic Factors affecting Survival in Patients with Epithelial Ovarian Canc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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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분류산부인과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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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적 : 본원에 내원한 상피성 난소암 환자의 임상병리학적 특징과 이러한 인자들의 예후 인자로서의 효용성에 대한 가치를 알아보고자 하였다.연구 대상 및 방법 : 1995년 1월부터 2000년 12월까지 삼성서울병원 산부인과에서 상피성 난소암으로 치료받은 147명의 환자를 대상으로 하였다. 임상병리학적 특징을 포함한 의무기록을 후향적으로 조사하였다. 생존율은 Kaplan-Meier 방법에 의해서 산출하였으며 생존 곡선간의 비교는 log-rank 방법을 이용하였다. 각각의 임상병리학적 인자들에 대한 다변량 분석은 Cox proportional hazard model을 이용하였다.결과 : 상피성 난소암 환자의 조직학적 분류에 따른 빈도를 보면 다음과 같았다. 장액성 난소암 57.1%, 점액성 난소암 15.0%, 자궁내막양 난소암 15.0%, 투명세포암 9.5%, 혼합성 3.4%이었다. 147명 전체 환자의 FIGO 수술적 병기별 분포는 다음과 같았다. 제 1기: 29.3%, 제 2기: 4.1%, 제 3기: 54.4%, 제 4기: 12.2%. 수술 전 혈중 CA-125의 조직학적 분류에 따른 평균 역치는 장액성이 2,715 mIU/ml (S.E.637), 자궁내막양이 2,002 mIU/ml (S.E.687), 혼합성이 896 mIU/ml (S.E.290), 점액성이 421 mIU/ml (S.E.145), 투명 세포암이 236 mIU/ml (S.E.140) 이었다. 일차 수술 후 67명 (48.9%)에서는 잔류 종양이 없었으며, 16명 (11.7%)에서는 2 cm 미만의 잔류 종양이 남았고, 54명 (39.4%)에서는 2 cm 이상의 잔류 양이 남았다. 전체 환자의 5년 생존율은 46.7%로 나타났으며, 단변량 분석에서는 FIGO stage (p=0.0091), 세포분화도 (p=0.0081), 잔류종괴 용적 (p=0.0038), 조직학적 유형 (p=0.0313)이 통계적으로 유의하였으나 다변량 분석에서는 FIGO 수술적 병기 (p=0.048)만이 통계적으로 유의함을 보였다.

Abstract

An Analysis of Clinicopathologic Prognostic Factors affecting Survivalin Patients with Epithelial Ovarian Canc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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