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문KCI 등재
후복막부 자궁외 임신 1예
Retroperitoneal Ectopic Pregnancy: A Case Report
1
조회
0
다운로드
0
인용
0
참고문헌
키워드
주제분류산부인과학
초록
보고된 여러 형태의 자궁외 임신중 후복막외 임신은 가장 드물다. 문헌 고찰 결과 자연적으로 발생한 후복막외 임신은 단 3예에 지나지 않았다. 본 저자들은 좌측 신장의 전내측에 위치한 후복막외 임신 1예를 치험하였기에 간단한 문헌 고찰과 함께 보고하는 바이다.
Abstract
Of the various types of ectopic pregnancies that have been reported, the retroperitoneal implantation probably represents the rarest. A search of the literature reveals only three other cases that appear to be true retroperitoneal pregnancies. We have experienced a case of the true retroperitoneal ectopic pregnancy, which was seen to be adherent to the anteromedial aspect of the left kidney. We report the case with a brief review of literatures.
참고문헌 (4)
- "Surveillance for ectopic pregnancy", 42, pp.73~85 (1993)
- "Ectopic Pregnancy", 886 (2001), McGraw Hill
- "Abdominal Pregnancy in the United States:Frequency and maternal mortality", 69, pp.333~337 (1987)
- "Retroperitoneal ectopic pregnancy", 80, pp.92~94 (1973)
관련 논문AI추천
후복막 자궁외임신 1예박상우, 배재만, 손인숙, 유문원, 윤상희, 이지연대한산부인과학회 · Obstetrics & Gynecology Science2012 · 제55권 제01호후복막에 착상된 자궁외임신의 복강경적 치료 1예김윤숙, 박보라, 배동한, 심현진, 안치옥, 이나혜, 조은규대한산부인과학회 · Obstetrics & Gynecology Science2011 · 제54권 제4호대망임신 1예김민우, 김향미, 김혜정, 백소야, 이경술, 임영미대한산부인과학회 · Obstetrics & Gynecology Science2007 · 제50권 제12호흔적자궁각을 가진 단각자궁에서의 난관 임신 1예김성경, 나재호, 류현호, 윤광섭, 이상녕, 이승열, 이장용대한산부인과학회 · Obstetrics & Gynecology Science2003 · 제46권 제9호자궁천골인대 부위 골반벽에 착상된 복강임신 1예권지영, 김찬주, 김창이, 민기옥, 박인양, 신우미, 윤종숙, 황성진대한산부인과학회 · Obstetrics & Gynecology Science2007 · 제50권 제7호전자궁절제술 후 발생한 자궁외임신 1예신종철, 최세경, 남궁성은대한산부인과학회 · Obstetrics & Gynecology Science2010 · 제53권 제06호
이 간행물의 다른 논문 (16건)
단순 복강경하 전자궁적출술 312예에대한 임상적 분석이경술, 김유신, 은미나, 박영세, 이홍석, 정창조, 김인현, 권소영, 이정노pp. 10-15배아의 자궁내 이식시 보조부화술의 임상적 유용성김정구, 주웅, 지병철, 구승엽, 성효석, 문신용, 이시은, 김진주, 김석현, 서창석, 최영민, 윤상호, 이준호pp. 28-37임신시 선택적 철분 투여의 유용성김용욱, 이종건, 서경아, 임현우, 이영, 권인, 나종구, 박철훈pp. 45-50산과적 출혈의 처치에 있어서 경피적 혈관색전술의적용 실례와 효과서대식, 오지영, 고기영, 김선권, 황종윤, 이필량, 심재윤, 김미경, 원혜성, 주원덕, 박소연, 김암, 이지영, 강천식pp. 51-59Hyrtl 문합 형태와 그에 따른 산과적 영향김수평, 신종철, 김사진, 나종구, 서경아, 김민정, 이귀세라pp. 83-9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