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차 산업혁명 시대 데이터 아카이브와 기록관리의 길 - 국가기록원의 행정정보 데이터세트 기록관리 실행방안에 대한 비판적 검토와 중·장기 차원의 제안 -
The Way for Data Archive and Records/Archive Management in the 4th Industrial Revolution Era : Critical Reviews and Mid- and Long-term Proposals for the National Archives’ Administrative Information Dataset Records/Archive Management Implementation Plan
0
조회
0
다운로드
8
인용
0
참고문헌
키워드
초록
한국의 기록관리 공동체가 단기적으로는 국가기록원에서 마련한 행정정보 데이터세트 기록관리 실행방안에 따라 최선을 다하면서, 중·장기적으로는 4차 산업혁명 시대 아키비스트의 전문성을 치열하게 사유하며 앞으로의 방향성을 고민해야 한다. 현재는 현행의 법과 규정을 준수하고 점차 데이터를 기록으로 포착하도록 기록관리 실무와 기록학에서 기록의 개념과 기록관리 실무에서 패러다임 변화를 이끌어 가야 한다. 새롭게 데이터 기록의 융합 활용에 주목해야 한다. 변화·생성의 개념 속에서 기록과 기록관리 실무를 이해하고 수행해 갈 수 있어야 한다. 예를 들어, 기존의 평가 개념과 실제 대신 큐레이션의 개념과 실제에 익숙해 져야 한다. 이와 관련하여 행정정보 데이터세트 기록 관리기준표를 최적으로 작성하는일이 대단히 중요하다. 현재의 과도기에 잘 적응하면서 중·장기적인 비전을 수립하고 실천해 가야 한다.
Abstract
In the short term, we must do our best according to the administrative information dataset record management implementation plan prepared by the National Archives of Records. At the same time, in the medium and long term view, we must consider fiercely the expertise of the 4th Industrial Revolution era and consider the future direction for the archival job. It is worth paying attention to the new convergence of data records. It should be possible to understand and carry out records/archives and records/archives management practices in the concept of change and creation. For example, we should become familiar with the concept and practice of Archive Curation instead of the existing concept and practice of records/archives appraisal. Currently, we have to comply with current laws and regulations and focus on the current level of awareness sharing, such as the relationship between data and records. While at the same time considering the current process as a transition, we must be able to establish a mid- to long-term vision, and prepare for the direction of change.
참고문헌 (30)
- 김문조, "복잡계 패러다임의 특성과 전망", 과학기술연구, 3(2) (2003)
- 김하정, "복잡계와 음양 이론을 통해 본 데이터 융합의 본질과 데이터아카이브의 필요성 및 발전 방향", 석사, pp.2020
- 노명환, "기호학 및 ‘성리학적 구성주의’ 이론을 적용한 기록과 기록관리 행위의 본질과 사회적 역할의 이해: 레코드 컨티뉴엄의 보완에 초점을 맞추어", 역사문화연구, (57), pp.149~220 (2016), 역사문화연구소[DOI]
- 노명환, "‘성리학적 구성주의’ 관점과 복잡계 이론으로 본 빌리 브란트와 김대중의 평화 사상 및 정책과 제4차 산업혁명의 원리", 역사문화연구, (67), pp.121~196 (2018), 역사문화연구소[DOI]
- 노명환, "차 산업혁명 시대를 위한 한국외대 대학원 정보·기록학과의 상호문화 시멘틱 디지털", 데이터 아카이브 구축과 전문 인력 양성, 2020, pp.(82), ~
- 노명환, "4차 산업혁명과 기록관리의 길", 기록인, 3913(Summer) (2017)
- 노지영, "제 4차 산업혁명 시대, 아카이브와 아키비스트의 핵심 역할에 대한 연구: DCC 생애주기 모델을 중심으로", 석사, pp.2020
- 박춘원, "『4차 산업혁명 시대 행정정보 데이터세트 기록의 관리·활용』의 발표 자료, “큐레이션 중심 데이터세트 개념 확장과 기록관리”", 한국기록과정보·문화학회, 2020, ~
- 박선희, "경찰청 미제사건 시멘틱 아카이브 구축 방안과 질적 평가 :관계형 패싯 네비게이션을 통한 의미 입히기를 중심으로", 박사, pp.2020
- 박성수, "體相用원리에 의거한 불교경전 아카이브", 박사, pp.2016
- 박시현, "참여형 아카이브를 위한 시멘틱 웹: 비트겐슈타인의 언어놀이와 업워드의 컨티뉴엄 이론에 기반하여", 석사, pp.2019
- 엄희경, "복잡계이론에서의 빅데이터 활용방안에 관한 연구 (『2030 서울도시기본계획』을 중심으로)", 한국정보전자통신기술학회 논문지, 8(4), pp.281~298 (2015), 한국정보전자통신기술학회
- 윤영수, "복잡계 개론" (2005), 삼성경제연구소.
- 오세라, "행정정보 데이터세트 사례 조사 연구", 한국기록관리학회지, 18(2), pp.109~133 (2018), 한국기록관리학회[DOI]
- 오태석, "0과 1의 해석학-수학, 디지털 및 양자정보, 그리고 주역과 노장", 중국문학, 97, pp.1~26 (2018), 한국중국어문학회[DOI]
- 이규철, "행정정보 시스템 데이터세트의 이해와 기록관리 고려사항", 기록관리표준거버넌스포럼 자료집 (2016)
- 이명진, "복잡계와 네트워크 사회의 변화", 한국사회의 방송·통신 패러다임 변화 연구, 2008(22) (2008)
- 이미영, "빅데이터 분석을 위한 빅데이터 처리 기술 동향", 정보처리학회지, 19(2) (2012)
- 이승억, "전자기록관리정책의 재설계에 관한 연구", 기록학연구, (52), pp.5~37 (2017), 한국기록학회[DOI]
- 이정연, "사회·문화적 상호작용의 시·공간으로서 경관 아카이브 연구: 5·18 민주화운동기록관을 중심으로", 박사, pp.2017
- 행정정보 데이터세트의 기록관리 방안 : 데이터세트 형태의전자기록에 대한 기록관리 실행 방안, "이주광", ~, pp.『기록관리 이슈페이퍼』 vol.23 (2020)
- 이주광, "『4차 산업혁명 시대 행정정보 데이터세트 기록의 관리·활용』에서의 토론문", 한국기록과정보·문화학회, 2020, ~
- 이혜연, "기록물의 개념적 구성과 기억·정체성 구현 : 공군 역사기록관리단 시청각 기록콘텐츠화 사례를 중심으로", 석사, pp.2017
- 왕호성, "행정정보 데이터세트 기록의 관리방안", 한국기록관리학회지, 17(3), pp.23~47 (2017), 한국기록관리학회[DOI]
- 조민지, "기록과 기억의 문화정치 : 국가기록 전시의 기호학적 접근", 박사, 정보·기록관리학과, pp.2014
- "KS X ISO 16175-3: 2010. 문헌정보 전자 사무환경에서 기록에 대한 원리 및 기능 요건 제부 업무시스템의 기록관리 지침 및 기능 요건", 한국표준협회, ~ (2010)
- Prigogine, I., "From Being to Becoming: Time and Complexity in the Physical Sciences" (1980), W.H. Freeman & Company
- Prigogine I., "혼돈으로부터의 질서" (1984), 고려원
- Steven Johnson, "이머전스" (2004), 김영사
- 스튜어트 카우프만, "혼돈의 가장자리" (2002), 사이언스북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