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문KCI 등재損害賠償範圍의 劃定基準으로서의 豫見可能性Foreseeability as a Rule for Defining the Scope of Damages朴永馥한국사법학회 (The Korean Association of Private Law)|2003.03|비교사법 (The Journal of Comparative Private Law)|제10권 제1호|pp. 265-3020조회0다운로드10인용0참고문헌주제분류법학관련 논문AI추천損害賠償法의 指導原理와 機能박동진한국사법학회 · 비교사법2004 · 제11권 제4호민법 제393조와 불법행위법에서의 예견가능성이용인한국재산법학회 · 재산법연구2007 · 제23권 제3호일실이익과 일실수익에 관한 손해배상제도현대호한국법제연구원 · 법제연구2004 · 제26호채무불이행과 신뢰손해의 배상김영두한국재산법학회 · 재산법연구2006 · 제22권 제3호損失補償論議의 새로운 可能性 探究최승원법학연구소 · 법학논집1997 · 제2권 제1호不法行爲에 기한 慰藉料에 대한 小考이창현한국사법학회 · 비교사법2009 · 제16권 제2호이 간행물의 다른 논문 (20건)민법상 금전의 개념과 금전채권의 특질崔秀貞pp. 1-37統合 倒産法案의 主要爭點김재형pp. 38-76損害賠償의 方法으로서의 原狀回復 ― 民法改正案을 계기로 하여 ―윤진수pp. 77-119어음의 전자화에 따른 법적 문제점 고찰정경영pp. 120-156美國法上 意思無能力患者의 生命維持 治療에 대한 意思決定이덕환pp. 157-186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