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완서의 장편소설과 비평 이데올로기 - <도시의 흉년>과 <살아있는 날의 시작>을 중심으로
A study on the aspects of the acceptance of critical ideology of 1970's in the novel of Park Wan-seo.
0
조회
0
다운로드
4
인용
0
참고문헌
키워드
초록
This thesis investigates the aspects of the acceptance of critical ideology of 1970's in the novels of Park Wan-seo. "The beginning of the living days" and "The famine of the city" show that the author cannot help being affected by the ideology that literature should recognize and describe the structural contradictions of society claimed by the significant literary magazine "Literature and Intelligence" and "Creation and Critic". Those novels of Park Wan-seo also show that the author developes the idea antagonizing the ideology of Minjung literature claimed by "Creation and Critic". But this antagonizing idea appears in mentally divided state.
Abstract
This thesis investigates the aspects of the acceptance of critical ideology of 1970's in the novels of Park Wan-seo. "The beginning of the living days" and "The famine of the city" show that the author cannot help being affected by the ideology that literature should recognize and describe the structural contradictions of society claimed by the significant literary magazine "Literature and Intelligence" and "Creation and Critic". Those novels of Park Wan-seo also show that the author developes the idea antagonizing the ideology of Minjung literature claimed by "Creation and Critic". But this antagonizing idea appears in mentally divided state.
참고문헌 (56)
- 박완서, "도시의 흉년 상" (2008), 세계사
- 박완서, "도시의 흉년 하" (2008), 세계사
- 박완서, "살아있는 날의 시작" (2006), 세계사
- 박완서, "박완서 문학 앨범" (1992), 웅진출판
- 박완서, "우리 시대의 소설가 박완서를 찾아서" (2002), 웅진닷컴
- 이경호, "박완서 문학 길 찾기" (2000), 세계사
- 이선미, "박완서 소설 연구" (2004), 깊은샘
- 이정희, "오정희․박완서 소설의 두 가지 풍경" (2003), 청동거울
- 이태동, "박완서" (1998), 서강대학교 출판부
- 칼 만하임, "이데올로기와 유토피아" (2000), 청아출판사
- 김경연, "개성 1931-서울 1991" (1991), 작가세계
- 김경연, "박완서문학을 보는 시각" (1991), 작가세계
- 김교선, "호소력의 문제", 창작과비평, (여름) (1976)
- 김복순, "‘말걸기’와 어머니?딸의 플롯?박완서의 ?엄마의 말뚝? 연작을 중심으로?", 현대문학의 연구, 20, pp.235~266 (2003), 한국문학연구학회
- 김영무, "박완서의 소설세계", 세계의문학, (겨울) (1977)
- 김영택, "박완서 소설의 정신분석학적 고찰 - 『욕망의 응달』․『오만과 몽상』에 나타난 ‘콤플렉스’․‘불안’을 중심으로 -", 어문연구, 63(63), pp.295~317 (2010), 어문연구학회
- 김우종, "한국인의 유산과 그 미망", 세계의문학, (봄) (1978)
- 김은경, "박완서 소설에 나타난 가부장제 이데올로기 비판 양상 —<도시의 흉년>을 중심으로", 국어국문학, 155(155), pp.249~274 (2010), 국어국문학회
- 김은하, "애증 속의 공생, 우울증적 모녀관계: 박완서의 나목론", 여성과사회, 15 (2004)
- 김주연, "순응과 탈출", 문학과지성, (겨울) (1973)
- 나병철, "박완서 소설에 나타난 여성적 사랑의 의미", 현대문학이론연구, (43), pp.273~292 (2010), 현대문학이론학회
- 박수현, "1970년대 계간지 『文學과知性』 연구", 우리어문연구, 33(33), pp.253~293 (2009), 우리어문학회
- 박혜란, "여자다움 의 껍질벗기", 작가세계, (봄) (1991)
- 배경열, "여성의 정체성 찾기-박완서 작품론-", 한국학논집, (34), pp.61~86 (2007), 한국학연구원
- 백낙청, "소설 무지개 와 근대화의 문제", 창비, (48) (1978)
- 백낙청, "문학적인 것과 인간적인 것", 창비, (28)
- 백낙청, "민족문학의 현단계", 창비, (35)
- 백낙청, "사회비평 이상의 것", 창작과비평, (봄) (1979)
- 송명희, "박완서의 자전적 근대 체험과 토포필리아-『그 많던 싱아는 누가 다 먹었을까』를 중심으로", 한국문학이론과 비평, 7(3), pp.43~70 (2003), 한국문학이론과비평학회
- 염무웅, "사회적 허위에 대한 인생론적 고발", 세계의문학, (여름) (1977)
- 오생근, "한국대중문학의 전개", 문학과지성, (가을) (1977)
- 우한용, "여성소설에서 에코 페미니즘의 한 가능성", 한국어와문화, 1 (2007)
- 원윤수, "꿈과 좌절", 문학과지성, (여름) (1976)
- 유종호, "고단한 세월 속의 젊음과 중년", 창작과비평, (가을) (1977)
- 이광훈, "소시민적 삶과 일상의 덫", 현대문학 (1980)
- 이동렬, "삭막한 삶의 형상화", 문학과지성, (여름) (1979)
- 이동하, "근대화의 문제와 소설적 진실", 작가세계, (봄) (1991)
- 이동하, "집없는 시대의 문학", 세계의문학, (겨울) (1982)
- 이은하, "박완서 소설에 나타난 전쟁체험과 글쓰기에 대한 고찰", 한국문예비평연구, (18), pp.225~258 (2005), 한국현대문예비평학회
- 이인숙, "박완서 단편에 나타난 여성의 ‘성’", 국제어문, (22) (2000)
- 이정희, "생활세계의 식민화와 나르시시즘적 ‘신여성’", 한국문화연구, 4 (2001)
- 이화진, "박완서 소설의 대중성과 서사전략―'휘청거리는 오후'와 '도시의 흉년'을 중심으로", 반교어문연구, (22), pp.287~312 (2007), 반교어문학회
- 전흥남, "박완서 노년소설의 시학과 문학적 함의(II)", 국어문학, 49(49), pp.111~130 (2010), 국어문학회[DOI]
- 정문권, "불안의 극복을 통한 자아 인식 연구 - 박완서의 그 가을의 사흘 동안, 꿈꾸는 인큐베이터, 엄마의 말뚝2를 중심으로 -", 한국문예비평연구, (31), pp.91~118 (2010), 한국현대문예비평학회
- 정미숙, "박완서의 『그해 겨울은 따뜻했네』의 가족과 젠더 연구", 현대문학이론연구, (29), pp.293~310 (2006), 현대문학이론학회
- 정미숙, "탈주의 서사", 국어국문학, 35 (1998)
- 정미숙, "박완서 노년소설의 젠더시학", 한국문학논총, (54), pp.273~300 (2010), 한국문학회
- 정은희, "박완서의 그해 겨울은 따뜻했네 에 나타난 가족 안의 타자성에 대하여", 전농어문연구, 18 (2006)
- 정호웅, "상처의 두 가지 치유방식", 작가세계, (봄) (1991)
- 조미숙, "박완서 소설의 전쟁 진술 방식 차이점 연구- ?엄마의 말뚝?, ?목마른 계절?, ?나목?, ?그 많던 싱아는 누가 다 먹었을까?, ?그 산이 정말 거기 있었을까?의 오빠 관련 서술을 중심으로 -", 한국문예비평연구, (24), pp.221~256 (2007), 한국현대문예비평학회
- 조선희, "바스러지는 것들에 대한 연민", 작가세계, (봄) (1991)
- 조혜정, "박완서 문학에 있어 비평은 무엇인가", 작가세계, (봄) (1991)
- 조회경, "박완서의 자전적 소설에 나타난 ‘존재론적 모험’의 양상", 우리문학연구, (31), pp.601~629 (2010), 우리문학회
- 최성실, "전쟁소설에 나타난 식민주체의 이중성-박완서의<나목>을 중심으로", 여성문학연구, (10), pp.117~137 (2003), 한국여성문학학회
- 최인호, "무서운 복수,황진이" (2002), 문학동네
- 한혜선, "박완서의 두 겹의 글쓰기", 한국문학이론과 비평, 7(3), pp.346~370 (2003), 한국문학이론과비평학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