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KERD
논문KCI 등재후보

인류의 철학, 역사, 문화의 원류인 『천부경(天符經)』에 함의된 홍익인간사상 연구

A Study of Hongik human thought implied in “Cheonbukyung(天符經)”, the Origin of Human Philosophy, History and Culture

0

조회

0

다운로드

4

인용

0

참고문헌

키워드

주제분류한국어와문학

초록

『천부경』은 구천여년 전의 천서(天書)로 동북아 최초 한국(桓國)을 건국한 한인천제(桓仁天帝)에게 구전된 천리(天理)에 부합된 역사상 최초의 경전이다. 따라서『천부경』은 우주조화의 원리이며 우리 철학, 역사, 교육, 문화의 뿌리이며, 한민족의 정신이며, 국학의 묘맥이기도 하며, 세계철학의 종원(宗源)이기도 하다. 배달국을 개천한 한웅천황(桓雄天皇)은 심오한『천부경』을 백성들에게 쉽게 이해케 하기 위해 신지(神誌) 혁덕(赫德)에게 명해 문자를 창제하게 하였다. 이 결실이 바로 녹도문자다. 이로 인한 『녹도문천부경』의 출현으로 『천부경』을 쉽게 공부할 수 있게 하였다. 그뿐 아니라 『삼일신고(三一神誥)』를 찬술해서『천부경』속에 함의된 홍익인간사상도 알게 하였다. 홍익인간사상은 한인천제가 한웅천왕에게 계승시켰지만 우리 한(桓)민족의 얼이요, 정신이요, 이념이다. 다만 원천적으로는 『천부경』에 함의된 것이다. 한웅천왕은 홍익인간의 이념은 배달국의 정치와 교육의 이념으로 확정했다. 한웅천왕은 『천부경』을 이해시키기 위해 첫째로 문자를 창제케 하였으니 즉 『녹도문천부경』의 출현이요, 둘째로『천부경』의 이해와 전개를 위한『삼일신고』의 찬술이다. 본고에서는 홍익인간 사상은 『천부경』에서 여하히 홍익인간사상이 창출(創出)되었는지가 연구목적이며, 현대적 의의와 가치를 궁구하는 것이다. 홍익인간사상의 시대적 요청은 인간성이 극도로 파괴된 이때에 인본주의로 세상을 되돌리는 데 있다. 제2차적인 의도는 ‘우리의 민족정신과 우리의 국학과 국교를 심는 민족문화’를 바탕으로 함께 공부 하려는 제2의 의도가 있다.

Abstract

"Cheonbukyung" is the first book of the world's history, about 9,000 years old. Hwanin(桓仁) sultan founded Korea(桓國), the first nation in Northeast Asia. The book is a translation of the Korean by the universal principle. "Cheonbukyung" is the principle of cosmic harmony, the root of education culture, the spirit of nation, the fountain of national science, and the origin of world philosophy. After Hwanung(桓雄) sultan, who opened Baedalguk(倍達國), made Shinjihyukduk(神誌革德) to make "Nokdomun(鹿圖文)" to understand the "Cheonbukyung" to the people. This led to the creation of the "Nokdomun Chunbukyung" and taught the people the ideological foundation and global philosophy. In addition, Hwanung made "Samilsingo(三一神誥)" to understand "Cheonbukyung" and made him aware of the Hongik human thought embodied in "Cheonbukyung", so that the ideology of Ewha(理化) world and Hongik human became the politics and educational ideology of the delivering country. The purpose of this article is to understand how the Hongik human ideology was created in the "Cheonbukyung", and to cultivate attitudes of nationalism.

참고문헌 (19)

  1. "천부경", ~
  2. "규원사화", ~
  3. "도덕경", ~
  4. "반야심경", ~
  5. "부도지", ~
  6. "삼일신고", ~
  7. "인간 366사", ~
  8. "주역", ~
  9. "천도교 경전", ~
  10. "태백일사", ~
  11. "태을경", ~
  12. "환단고기", ~
  13. "단기고사", ~
  14. 김석진, "대산의 천부경", 동방의 빛, 단기4342, ~
  15. 박창범, "하늘에 새긴 우리 역사" (2002), 김영사
  16. 김익수, "홍익인간사상을 바탕을 한 단군왕검의 인간366사와 효사상", 청소년과 효문화, 31 (2018), 한국청소년효문화학회
  17. 김익수, "홍익인간의 이념에 관한 연구", 경기어문학, 1 (1980), 경기대학교
  18. 김익수, "단군왕검의 안간366사와 어짐(仁)사상 연구 – 행복의 근원 -", 청소년과 효문화, 30 (2017), 한국청소년효문화학회
  19. 김익수, "홍익인간상 형성의 사상사적 배경과 현대적 가치", 한국사상과 문화, (87), pp.159~183 (2017), 한국사상문화학회

관련 논문AI추천

이 간행물의 다른 논문 (12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