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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졸 청년층의 취업목표 달성 영향요인 분석

An Analysis on Effects of Achieving an Employment Goal of the University Graduates You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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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분류교육학

초록

이 연구는 노동시장 성과 중 개인의 주관적 경력성공 지표로서 취업목표의 달성 여부를 채택하여 대졸 청년층이 재학 중 수립한 취업목표의 실현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을 규명하고자 「대졸자 직업이동 경로조사 2011GOMS1」을 활용하여 분석하였다. 취업목표를 직업목표와 직장목표로 구분하여 분석한 결과 능력개발노력 특성 요인 중 직업교육훈련 참여 정도, 자격증의 전공 관련성 등은 직업목표와 직장목표에 공통적으로 정적으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나 취업목표 달성에 긍정적 영향 요인으로 도출되었다. 반면 구직활동 특성 요인 중 인터넷 정보 활용성이 높을수록 직업목표와 직장목표 달성에 부적으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일자리 지원 횟수가 많아질수록 직장목표 달성 가능성을 낮추는 것으로 나타나 취업목표 달성에 있어 구직탐색 및 일자리 지원 횟수를 양적으로 늘리기보다 신중하게 선택적으로 구직활동을 추진하는 것에 대한 논의의 필요성이 제기되었다. 이러한 연구결과를 토대로 대졸 청년층의 취업목표 달성 가능성 제고를 위한 이론적・실천적 제언을 제시하였다.

Abstract

This study aimed to analyze effects of achieving an employment goal of the university graduates youth. To accomplish this research purpose, the data of 709 cases which their employment goal had been set during university days from ‘2011 Graduates Occupational Mobility Survey(GOMS)1’ produced by Korea Employment Information Service were analyzed using the binominal logistic regression analysis. According to the operational definition which the employment goal consists of career goal and workplace goal, the results showed. On the one hand, the number of the vocational training participation, the relevance between certification and college major influenced positively on achieving both goals. On the other hand, the more the university graduates youth utilizes internet job-sites, the less, the less they would achieve both goals. In addition, the number of application for the job effected negatively on achieving an workplace goal. Based on these research results, practical and theoretical implications were suggested to increase the possibility of achieving an employment go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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