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2’시대의 중국문학사 敎學
On Educating[敎學] Chinese Literary History in the G2 E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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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如果考察东西方文学史,就会发现它们主要以“一国”文学史为中心得到叙述,这些都與近代民族国家(nation-state)的建设紧密相关。其实與这些民族国家一样,文学史亦基本上指向了“差异性的形成”。比如说與其他民族国家文学(史)的差异性,與历史、哲学等邻近学问的差异性,與“建立法则”的、实利性之学问的差异性等的叙述與日俱增。即是说以“纯粹文学”这一理想化了的理念與“历代X国之文学”这一民族国家之欲望作为主要的两大轴心,“一国之文学史”人为地被形成。但是进入21世纪的转折期,“现在-这里”的韩国之状况却與旣有文学史所处的环境又迥然不同。从個人到国家社会,数字化(digitalization)和全球化并非作为理所當然的现象或者目标而存在,而是成为了“默认值(default)”。就如同跨国公司、FTA、EU所显示的一样,“超民族国家(trans-nation state)”之趋势正在汹涌澎湃。随之,近代文学史的适宜性又逐渐被削弱。與此同时,在这個中国作为“G2”成员之一正全面加速帝国之步伐之际,我们有必要对将中国的“超越历史的一国”性與“中国文学”之一元性看作“倒錯现象”的中国文学史进行重新省察。以此为出发點,本稿首先对“中国文学史”这一概念本身进行反思。这是因为笔者认为,为了对中国文学史的教学进行批评性考察,必要将“文学史的书写”从那些指向“近代,民族国家,纯粹文学”等一元性的理念之欲里解放出来。其次,笔者提出在中国文学史的书写與教学方面的新的方向,即“‘文’传统的復原”、“作为基础人文教学之中国文学史的教学”这两种方法,从而对其进行详论。通过这些论述,笔者试图在“G2”这一标记所引发的意义之磁场里考察中国文学史的教学情况,从而摸索出新的方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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