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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총독부 초등학교「國史」에 나타난 침략사관과 식민지아동의 탄생
An aggressive history sense of the Elementary National History under Chosunchongdokb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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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분류일본어와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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朝鮮総督府が発行した『国史』教科書は、日帝の教育システムとメカニズムを通じて侵略史観ないし植民史観に記録されて、植民地の児童に徹底的に臣民作りを教えた教科書だった。『国史』教科書は日本と植民地韓國の児童に国体思想に相応しい忠良な臣民養成、皇国民鍊成、東亜共栄圏、東亜一体などの共通された特徴を教えているが、植民地の児童にはここに一視同仁、同文同祖論、内鮮一体、東アジア解放など新しい歴史認識が加わった。だから朝鮮総督府の『国史』教科書は韓國の歴史を科学的歴史観による教材編纂ではなく、国体思想に根拠した神話的․非論理的な日本主義と国家主義を含んでいるし、国民国家形成に相応しい歪曲された侵略史觀と植民史観を内包していることが特徴だ。 この硏究では侵略史觀の論点を通じて、「植民地日本人作り」あるいは「植民地の児童作り」で『国史』がどんなに記述しているし、『国史』に現われた植民地の韓國児童の歴史認識が持つ問題点と、これを通じて植民地の児童がどんなに再誕生になったのかをよく見ようとする。そして侵略史觀の展開過程によって歪曲されて、国体思想に根拠した侵略史觀の変化などがどんなに現われているのかも考察しようとする。この研究は今、歷史歪曲の現実的問題と深い関係があるから、教科書の歪曲に対する流れと展開を察することができるモデルになると思う。
참고문헌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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