河南 張龍得의 풍수사상에 관한 小考
A Study on the Feng Shui of Hanam Jang, Yong-Deuk
0
조회
0
다운로드
1
인용
0
참고문헌
키워드
초록
해방 이후 우리나라 재야 풍수계에는 지창룡, 손석우, 장용득이라는 풍수인 3명이 출현해 풍수의 붐을 크게일으켰다. 이들은 동시대를 살면서 재야 풍수계에 뚜렷한 발자취를 남겼지만, 각각 추구하는 풍수의 방법 및 이론에대해서는 많은 차이가 있었다. 그 중 풍수이론에 근거하여 가장 학문적 접근을 시도한 사람은 하남 장용득이라 할 수있다. 장용득 풍수의 특징은 고전이론의 기초 하에 현장 중심으로 접근을 시도했다는 점이다. 즉 어떠한 묘소의 후손이 흥하고, 어떠한 묘소의 자손이 쇠퇴하는지에 대하여 묘소의 지형적 특징에 대한 자료를 축적하는 방식으로 독창적 이론을 수립하였다. 이러한 시도는 해방 전에 비해 풍수의 질적 수준을 향상시키는 계기가 되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장욕득의 풍수이론은 정체성이 모호하고, 자의적 해석이 많다는 비판에서 자유롭지 못한 것도 사실이다. 이러한부분은 급속한 변화에 따른 진통이라 할 수 있다. 따라서 이 점을 하나씩 보완해 나간다면 우리의 풍수는 한 단계더 발전할 수 있을 것으로 본다.
Abstract
After liberation, the Korean-based feng shui ‘Je,e, Chang-yong’, ‘Son, Seok-yoo’, ‘Jang, Yong-deuk’ excellent feng shui teacher that caused three people to increase the popularity of Feng Shui emerged at the same time. Three people have left distinct footprints in the feng shui-based living the same period. However, there were differences about methods and theories of Feng shui, each pursuing. The most scholarly of them attempted to access a person ‘Jang, Yong-deuk’. Features of Feng Shui ‘Jang, Yong-deuk’ was trying to inductive approach to the field oriented rather than theory. That is excellent offspring in any place, any place is descendants from bad while accumulating data in a way that the statistical foundation of many cemetery was develop a unique theory. This attempt was an opportunity to improve greatly the quality of Feng Shui than before liberation. Therefore, achievement of ‘Jang, Yong-deuk’ achieved its foundation is never less. Nevertheless, ‘Jang, Yong-deuk’ Feng Shui theory is a contradiction and error in many places have been found. This is according to the rapid growth and change, improve or go to this section deemed to be one of our Feng Shui can be developed to a higher level.
참고문헌 (18)
- 김두규, "풍수지리사상의 직관에 대한 현상학적 연구", 철학논총, 1(27), pp.383~404 (2002), 새한철학회
- 대통령비서실, "청와대건설지", ~ (1992)
- 서선계, "인자수지" (1992), 명문당
- 옥한석, "풍수지리의 현대적 재해석", 대한지리학회지, 48(6), pp.967~977 (2013), 대한지리학회
- 이석권, "GIS를 활용한 한국 전통마을의 특징 분석", 한국사진지리학회지, 25(4), pp.129~142 (2015), 한국사진지리학회
- 이융조, "청원 두루봉 제2굴 구석기문화의 연구", 박사, 사학, pp.1984
- 이융조, "황석리 고인돌 문화의 묻기방법에 관한 고찰", 博物館紀要, 1(4), pp.5~28 (1988)
- 장용득, "명당론" (1973), 에밀레미술관
- 장용득, "명당론" (1979), 남영문화사
- 장용득, "풍수지리설의 실제", 정신문화연구, 6(1), pp.165~172 (1983)
- 조인철, "우리시대의 풍수" (2008), 민속원
- 조인철, "풍수고전 『장경(葬經)』에 나타난 풍수이기론에 관한 연구 - 사세팔룡법을 중심으로 -", 건축역사연구, 20(1), pp.117~134 (2011), 한국건축역사학회
- 지종학, "풍수지리형세론" (2010), 다사랑
- 지종학, "무심천의 풍수지리적 개선을 통한 청주시 발전방향에 관한 연구", 한국사진지리학회지, 24(3), pp.119~131 (2014), 한국사진지리학회
- 최우식, "하남 장용득 풍수지리 이론의 사례적 연구", 석사, 풍수지리, pp.2004
- 최창조, "청오경⋅금낭경" (1993), 민음사
- 徐善繼, "地理人子須知", 竹林書局
- "요산풍수지리학회"[UR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