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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용영재교육의 지속의사결정에 대한 요인분석 및 모형개발

Identifying Determinants for Students Continuing Their Education in Gifted Dance Programs, and a Curriculum Propos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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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분류예술일반

초록

본 연구는 무용영재교육에 대한 무용영재의 인식을 탐색하여 무용영재교육의 지속의사결정에 대한 요인을 탐색함으로써 실제 교육현장에 적용할 수 있는 모형을 개발하고자 하였다. 이러한 연구목적을 달성하고자 무용영재를 대상으로 한 1단계 개방형 설문 및 2단계 구조화된 설문조사를 실시하여 무용영재교육의 지속의사결정 요인을 탐색 및 분석하였으며, 그 결과를 바탕으로 무용영재 전문가 회의를 통해 무용영재교육 모형을 개발하였다. 그 결과, 무용영재교육의 지속의사결정 요인은 크게 5개 즉 신체적 능력, 무용수행능력, 무용창의력, 무용성향, 교육환경으로 나타났으며, 교육모형은 5가지 요인을 포함한 교육프로그램이 설정되었다. 따라서 무용영재는 신체적 능력, 무용수행능력, 무용창의력, 무용성향, 교육환경의 5가지 요인에 따라 무용영재 교육의 지속여부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Abstract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identify determinants in those willing to continue in their gifted dance program and develop an educational model for those gifted in dance. For this study, a delphi survey was conducted in three stages. In the first stage, 34 students gifted in dance were consulted. In the second and third stages, based on the results of the first stage, the study surveyed 41 gifted dance students on a 5-point Likert scale consisting of 31 questionnaires. In conclusion, the first stage consisted of four factors: physical ability, dance performance ability, dance expressiveness, dance disposition, and educational environment. Second of all, in the second and third stages, means, agreements, and content validity also have high values in physical ability, dance performance ability, dance expressiveness, dance disposition, and educational environment The educational model for gifted dance programs was developed with four components: physical ability, dance performance ability, dance expressiveness, dance disposition, and educational environ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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