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刘咸炘的儒学真精神—读≪<儒行>本义≫

刘咸炘의 儒学精神 : 『儒行本义』을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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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분류기타인문학

초록

本文通过对刘咸炘≪<儒行>本义≫一文的解读, 分析了刘咸炘“明儒之真以释毁而存道”的儒家立场, 在梳理、分析≪儒行≫文本核心思想的基础之上, 揭示了先秦儒家的服饰观, 系统阐述了先秦儒家之所以为儒家的核心内容, 从而展示了刘咸炘一方面要纠偏中国“各趋极端”的学术发展史, 另一方面又若隐若现, 回应新文化运动的当下用心。 以此为基点, 文章还分析了刘咸炘有意融合原始儒家与原始道家的思想, 改造、整合中国文化的良苦用心。 本文的最大亮点是阐述了刘咸炘以刚柔、阴阳的观念解释“儒行”, 以“释毁、存道”的目的。 透露了刘咸炘秉要执本、以御物变, 疏通知远、藏往知来的学术功夫以及用中正偏、知人论世, 纳两于性, 任天圆道的学术理想。

Abstract

본 연구는 刘咸炘의 『儒行本义』를 통하여 明儒의 진면모를 드러낸 그의 유가적 입장을 분석하였다. 이러한 『儒行』의 핵심사상 분석을 기초로, 선진유가의 服食觀을 서술하였으며, 선진유가의 사상이 유가의 핵심 내용임을 체계적으로 밝혔다. 또한 이를 토대로 刘咸炘이 한편으로는 각기 극단을 향하는 중국 학술발전사를 재정리하려하였고, 다른 한편으로는 숨은 듯 드러나는 듯 신문화운동에 대한 반응도 보이고 있다는 점을 기술하였다. 이러한 기초적인 관점으로부터 본 연구는 또한 刘咸炘이 原始儒家와 原始道家의 사상을 융합하려 하였으며, 중국문화를 개조하고 정합하려는 노력을 기울인 점에 관하여도 분석을 시도하였다. 刘咸炘은 刚柔와 阴阳의 개념으로 儒行을 해석하였으며, 秉要执本, 以御物变, 疏通知远, 藏往知来적인 학술적 공부를 통하여 用中正偏, 知人论世, 纳两于性, 任天圆道적인 학술적 이상을 보여주었다.

참고문헌 (2)

  1. 孙希旦撰, "禮记集解(下)", pp.1410~ (1989), 中华书局
  2. 刘咸炘, "推十书(甲辑一)" (2009), 上海科学技术文献出版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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