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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제 화양가구 유입과 조선가구의 대응

Japanese Huayang furniture inflow and Joseon Furniture correspon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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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일제강점기 많은 박람회가 개최되었다. 이들 박람회에 조선의 저명한 인사들이 일본을 방문하였다. 일본의 각종 산업시설을 견학하면서 동시에 박람회를 관람하였다. 이 시점에 일제의 화양가구가 조선에 건너와 조선가구 산업에 타격을 주었다. 화양가구를 제작․판매하는 업체들도 조선에 진출하였다. 일본인이 경영하는 화양가구업체는 조선가구업체보다 월등한 자본력과 생산력을 바탕으로 조선가구 시장을 잠식하기시작하였다. 화양가구를 찾는 주문자가 계속 늘어나 지방까지 확대되었다. 이에 조선가구는 전통이 단절될 위기 상황을 맞게 되었다. 이러한 상황에서 새로운 방안을 모색하였다. 첫째, 신문광고 홍보와 소비자・소매점을 통하여 전국적으로 판매 영역을 넓혔다. 둘째, 조선가구 제작 교육 등을 통해 신기술 습득과 재료 발굴에 주력하였다. 셋째, 새로운 형태의 근대적 조합을 결성하여 조합을 통한 대량생산을 시도하였다. 이러한 노력으로 일제강점기 조선민속가구는 ‘朝鮮タ’・‘朝鮮タイ’・‘朝鮮タイス・‘鮮人家具’・‘朝鮮の簞笥’・‘朝鮮家具’ 등 소비차 취향에 맞는 다양한 가구들을 생산하였다. 이처럼 조선가구는 어려운 여건에서도 변화를 시도하며 민속전통을 이어갔다.

Abstract

Many exhibitions were held in Japan in the era of imperialism. The exhibition of the famous people in the Joseon visited Japan. A tour of Japan, while other industrial facilities were watching the exhibition. At this time Japan’s Huayang furniture in the joseon over and gave a blow to the Joseon furniture industry. Huayangfurniture makers manufacture or sale of Joseon has entered. Joseon than one furniture factory that the Japanese capital Huayang furniture factories were superior. Japan and Joseon based company’s furniture market forces invaded. Huayang find furniture has expanded to the purchaser continues to grow fat. Joseon cut off the crisis that hit the wooden furniture. Joseon Furniture Under these circumstances, sought new ways. First, newspaper advertising and the consumer through the retail sales area expanded nationwide. Second, the Joseon furniture making skills and technology through education has focused on developing new materials. Third, new forms of modern unions were Through a combination of mass production and tried. These efforts, Japan, Korea folk era of imperialism, the consumer something to suit a variety of wooden furniture was produced furniture. This is the Joseonda, Joseondai, Joseondaizu, seonin furniture, Joseonnodansu, Joseon furniture. Thus the Joseon Dynasty wooden furniture and the attempt to change even in difficult conditions continued to folk tradit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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