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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朝後期 箚記體 筆記 硏究: 지식의 생성과 유통의 관점에서
A Study on the p’ilgi Genre with ch’agi Style in late Chosun in View of Production and Circulation of Knowled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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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분류한국어와문학
초록
1819세기의 筆記類 저작은 箚記의 글쓰기 방식을 많이 차용한다. 차기는 일종의 독서후기나 메모, 혹은 풋 노트와 같은 형식인데, 저자가 특정 주제에 대해 독서하고 견문한 것을 비평하는 것을 말한다. 이조 후기 많은 필기류 저작은 箚記體 筆記에 속한다. 이러한 필기류는 새로운 지식을 생성하고 이를 유통하고 점에서 전 시기의 것과 사뭇 다르다. 또한 이러한 필기류 저작은 새로운 지식을 분류하고 분류한 것을 재배치하여 叢書類의 형성과 고증학의 확산에도 역할을 한다는 점에서, 지식과 사회를 통한 지식인의 동향, 지성사와 문화사의 한 국면을 보여준다.
Abstract
A Study on the p’ilgi Genre with ch’agi Style in late Chosnin View of Production and Circulation of Knowledge
참고문헌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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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세기 箚記體 筆記의 글쓰기 양상智水拈筆을 통해 본 지식의 생성과 유통진재교한국한문학회 · 한국한문학연구2005 · 제36호『오주연문장전산고』에 나타난 차기체 필기의 특징김채식한국학중앙연구원 · 한국학2010 · 제33권 제3호18세기 筆記의 一樣相 考察 —『霅橋漫錄』을 중심으로—윤지훈동방한문학회 · 동방한문학2007 · 제32호조선조 후기 類書와 人物志의 學的 視野 ― 지식·정보의 集積과 分類를 중심으로진재교대동문화연구원 · 대동문화연구2018 · 제101호조선 후기 小品體 遊記의 연구안대회대동문화연구원 · 대동문화연구2012 · 제79호18세기 조선지식인의 독서방법에 관한 고찰노병성한국출판학회 · 한국출판학연구2007 · 제52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