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술교과에서 융합적 사고력 강화를 위한공감각(Synaesthesia) 경험 활동
A Study on the Synaesthesia Experience Activity in Art Class for the Strengthening of Convergence Think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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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본 연구는 ‘지각’이 2009 개정 미술과 교육과정에서 중영역으로 제시됨으로서 관련활동이 사유적이며 개념적 수업활동으로만 계획되지 않고, 참여적, 실천적으로 계획되도록 하기 위해 지각과 미적지각에 대한 개념을 근거로 구체적인 미술 활동 내용 구성방향을 제시한다. 미적 지각이 일반적으로 지각할 수 없었던 세계를 보여주는 예술로탄생된다는 사실은 미술교육에서 확장된 관점에서 미적 지각에 대한 논의가 필요함을말해준다 2009 개정 미술과 교육과정에서 지각이 중영역으로 제시된 것 역시 미적 지각에 대한 확장된 해석에 따른 내용 구성을 유도하기 위한 의도가 포함되어 있다. 대상이나 현상을 총체적으로 지각한다는 것은 감각의 융합과 나라는 존재의 상호작용에의해 가능하다. 특히 미적 지각은 일반적으로 보이지 않는 세계를 보여준다는 사실을근거로 미술활동에서의 미적 지각과 공감각의 관계를 논의하고, 미적 지각 교육과 융합적 사고력 강화를 위한 미술교과에서의 공감각 경험 활동 확장 방안을 제시한다.
Abstract
This study aims to expand the synaesthesia experience activity in art class. Artistic expression and art appreciation are products of an organic process which involves sense, perception and judgement. This paper discuss about the relationship between sense, perception and aesthetic perception, specially how the synaesthesia take part in convergence thinking. Founded on this discussion this paper suggest the understanding on possibility of interaction between body and sense and expanded interpretation of perception and aesthetic perception. Such an interpretation advocates the strengthening of the synaestesia experience in art class. Sence occurs at the moment perception stars a reciprocal action, which allow peneturatin, with various aesthetic objects in the world. The synaestesia experiences conducts the aesthetic perception and it is what complex senses actualize with a comprehensive action while these dimensions are being consistently fused, fransformed, and generated, which can be translated as a creation of mean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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