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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준비생의 취업스트레스와 우울 간의 관계에서 진로결정자기효능감과 자기자비의 매개효과

The Relationship Among job applicants’s Career Decision Making Self Efficacy, Self Compassion Contact Employment Stress and Depress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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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본 연구는 취업스트레스에 대한 우울의 관계를 살펴보고, 이들의 관계에서 진로결정 자기효능감과 자기자비의 매개효과를 검증하고자 하였다. 이를 위해 성인 321명을 대상으로 취업스트레스척도, 우울척도, 진로결정 자기효능감 척도, 자기자비 척도를 실시하였다. 취업스트레스와 우울은 정적상관을 보였고, 취업스트레스와 진로결정 자기효능감은 부적상관을 보였으며, 진로결정 자기효능감과 우울은 부적상관을 보였다. 또한 취업스트레스와 자기자비는 부적상관을 보였고, 자기자비와 우울도 부적상관을 나타냈다. 다음으로 우울에 대한 취업스트레스 하위요인의 영향력을 살펴보기 위해 위계적 회귀분석을 실시하였다. 우울을 설명하는 데 가장 유의미한 변인은 성격스트레스였으며 다음으로 가족환경 스트레스, 학업스트레스 순으로 포함되었다. 마지막으로 취업스트레스와 우울의 관계에서 진로결정 자기효능감, 자기자비의 매개효과를 알아보기 위해 Preacher와 Hayes가 제안한 다중매개모형의 분석절차를 진행하였다. 그 결과, 취업스트레스와 우울의 관계에서 진로결정 자기효능감의 매개효과는 유의하지 않았다. 반면, 취업스트레스와 우울의 관계에서 자기자비의 매개효과는 유의하였다.

Abstract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examine the relationship between employment stress and depression and the mediation effect of career decision making self efficacy and self compassion .We then surveyed 321 adults using a questionnaire that consists of items from the employment stress Inventory, depression Inventory, career decision making self efficacy Inventory, self compassion Inventory. The results of this analysis revealed that employment stress was positively correlated with depression and was negatively correlated with decision making self efficacy, and decision making self efficacy was negatively correlated with depression. And also, employment stress was negatively correlated with self compassion, and self compassion was negatively correlated with depression. Next, stepwise multiple regression analyses were conducted in order to evaluate influence of sub factor of employment stress affecting depression. The result showed that personality stress was best explained the depression, and family environment stress, academical stress, employment anxiety stress were significant factors in order. A bootstrap approach of Multiple mediator model(Preacher& Hayes) was used to test the mediation effect of career decision making self efficacy and self compassion. The results showed that the mediating effect of career decision making self efficacy on relationship between employment stress and depression was not statistically significant. But the mediating effect of self compassion on relationship between employment stress and depression was statistically significant. Especially, the mediating effect of ‘mindfulness’ was statistically significant and the mediating effect of ‘common on humanity’ was statistically significant to depressive interpersonal relationship. Finally, the limitations of this study were discussed along with suggestions for further 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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