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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지역의 지역사ㆍ지역문화연구ㆍ지역교육을 위한 자료 - 단행본ㆍ신문ㆍ잡지를 중심으로-

Data for Local History, Local Culture Research, and Local Education in Gangwon-do -Focusing on Book, Newspapers, and Magazin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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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분류역사학

초록

강원지역의 지역사・지역문화연구・지역교육에서 가장 시급한 과제는 ‘지역학 자료’의 발굴과 활용에 있다. 지금까지 ‘지역학 자료’의 확보를 위해서 다양한 국책 사업이 진행되었다. 그러나 문제는 대부분 1910년 이전(以前) 시기의 산출된 자료에 집중되어 있다는 것이다. 앞으로 1910년 이후, 근대시기 이후의 자료를 체계적으로 수집할 필요가 있다. 근대시기에 산출된 근대문헌의 수집과 활용은 지역마다, 학문 분야마다 차이가 있다. 그리고 이 시기에 간행된 근대문헌은 넓은 스펙트럼을 형성하고 있기 때문에, 연구의 목적에 따라 자료의 수집 방향과 구체적인 방안이 필요하다. 강원지역의 연구를 위한 근대문헌 중에는 언어적으로 일본어로 쓰여진 것도 있고, 형태적으로 단행본에서부터 잡지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상황이다. 지금이라도 이 자료를 체계를 세워서 수집해야한다. 특히 <강원일보>, <강원도민일보>는 현재까지 아카이빙이 되지 않은 상황이다. 강원지역 연구의 활성화를 위해서는 이 자료들의 아카이빙이 우선적인 과제이다. 이 글에서는 이러한 과제, 활용 방안에 대해서 논의하였다.

Abstract

The most urgent task in local history, local culture research, and local education in Gangwon-do is to discover and utilize 'regional studies data'. Until now, various national projects have been carried out to secure 'regional studies data'. However, the problem is that most of the data are concentrated on the calculated data from before 1910. From now on, it is necessary to systematically collect data after 1910 and after the modern period. The collection and utilization of modern literature calculated in the modern period varies from region to region and field of study. And since modern literature published during this period forms a wide spectrum, the direction of data collection and specific measures are needed depending on the purpose of the study. Some modern literature for research in the Gangwon region is written in Japanese language, and it is a variety of situations from books to magazines in form. Even now, this data should be collected in a system. In particular, <GangwonIlbo> and <Gangwon Domin Ilbo> have not been archived so far. Archiving the se data is a priority for the revitalization of research in Gangwon Province. In this article, these tasks and utilization measures were discuss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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