鷄龍山 文化에 나타난 後天開闢思想
The Thought of the Great Remaking World in the Culture of Keryong Mount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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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한국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서는 새로운 논리와 새로운 힘이 필요하다. 그것은 계룡산 문화와 정기에서 찾을 수 있다. 계룡산의 문화와 정기는 새 세상, 후천개벽의 논리와 힘을 제공한다. 새 세상, 후천개벽의 철학적 의미는 一夫 金恒(1826-1898)의 정역 체계에서 알 수 있다. 김일부가 지적한 후천개벽은 ‘지금 바로 여기’에 구현되는 ‘조양율음’의 논리에 근거한 것이다. 그는 上帝에 뿌리를 둔 인간의 正方한 삶의 자세를 강조했다. 후천개벽의 최종목표인 ‘유리세계’는 ‘스스로 그렇게’ 구현되는 것이 아니라 인간의 후천적인 노력, 즉 ‘인간개조 내지 인간완성’을 통해서 이루어지는 세계이기 때문이다. 후천개벽이란 선천의 상극적 질서체계를 바꾸어 ‘조양율음’된 세상, 즉 ‘유리세계’를 구현하는 일이고, 우주 질서를 근본적으로 바꾸는 혁명을 의미한다. ‘후천개벽’은 주역에 기초한 유교 신분질서를 깨뜨리고 개체적 인간의 자각을 강조하는 근대의 수평 질서로 바꾸고자 하는 인간의 일관된 노력이다. 후천세상을 건설하는 혁명의 주체는 바로 인간이다. 역사의 주인 자리에 민초들을 우뚝 세우는 것은 하늘도 땅도 아닌 바로 사람 자신이다. 민심에 따라 天命을 바꾸는 실천주체로 거듭나기 위해 인간은 새로운 세상이 도래할 것이라는 믿음과 확신이 필요했으며, 그러한 갈망을 김일부는 정역을 통해 역법질서의 변화원리로 설명했다. 이러한 원리는 정치경제문화국제종교적으로 상생협력하는 문화를 만들어내어, 국내와 전세계의 갈등을 화합하고, 극한 정치적 대결국면을 종식시키며, 사회문제와 국제문제를 합심하여 완화시키는 힘을 제공할 것이다. 계룡산 문화의 상생과 조화, 소통과 화합의 정기는 이러한 논리와 힘을 제공한다.
Abstract
为了达到韩国的持续发展,现在我们需要一种突破性的逻辑和新的力量。 我们能够从鷄龍山文化和精气里面寻找到其源川,该文化提供开创新世界以及后天开辟的逻辑和力量。在哲学上的新世界的内涵,就在一夫 金恒(1826-1898)的正易论里面得到解释。金一夫所提到的后天开辟是根据于‘展现在此地此刻’的‘調陽律陰’论。 他重视人该持正方处世态度,是因为作为后天开辟的最终目的的‘琉璃世界’,并不被 ‘自然’而实现,相反,通过人的后天的努力,再说,改造人或者完善人而实现的世界。后天开辟意味将先天存在的相克的秩序转变成‘调阳律阴’‘琉璃世界’,就是说,彻底革宇宙秩序的命。‘后天开辟’是一种期盼打破根据于《周易》的儒家身份秩序,可以称为一种建立以个人的觉醒为基础的现代性的平等秩序的人的一贯努力。 建设后天世界的主体是人。使民草坚立在历史的主人的位置是不外是人本身。于是,为了翻身而转为改天命的主体,人需要关于将要到来新世界的信仰和信心, 金一夫通过在《正易》里论述历法秩序的变化逻辑,就表达他对那样的欲望。这些理论会毕竟给社会提供指针性的方向,就是说,它助于形成将政治经济文化国际宗教相生融合的文化,以便熄滅在国内和国际上的政治上的激烈的矛盾,并且缓解社会和国际的矛盾。即鷄龍山文化所包含的相生和和谐,沟通和融洽的精气能够提供解决这些问题的逻辑和力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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