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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병원 일부 행정직원의 우울과 관련된 융복합적 요인

A Study on the Convergent Factors Related to Depression among Some Administrative Staff in General Hospit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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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병원 행정직원의 우울수준(CES-D: Center for Epidemiologic Studies Depression scale)과 관련된 융복합적 요인들을 조사하였다. 설문조사는 2017년 7월 3일부터 2017년 7월 29일까지 임의로 선정된 J지역 9개 종합병원의 재직자 201명에 대하여 무기명 자기기입식 설문지를 사용하였다. 위계적 다중회귀분석 결과, 자아존중감(RES: Rosenberg Self-Esteem Scale)이 낮을수록, 피로(MFS: Multidimensional Fatigue Scale)가 높을수록, 사회심리적 스트레스(PWI-SF: Psychosocial Well-being Index Short Form)가 높을수록 우울이 높았으며 이들의 설명력은 32.5%이었다. 이상의 연구결과를 볼 때, 종합병원 행정직원의 우울수준을 낮추기 위해서는 자아존중감을 높이고, 피로 및 사회심리적 스트레스를 낮추는 노력이 필요하다. 이러한 결과는 종합병원 행정직원의 우울수준을 낮추는 조직인사관리 및 산업보건교육에 활용될 수 있다. 추후연구에서는 종합병원 행정직원의 우울수준에 영향을 미치는 구조방정식 모형의 분석이 필요하다.

Abstract

We study convergent factors to depression(CES-D: Center for Epidemiologic Studies Depression scale) among administrative staff in general hospital. The questionnaire was used using an unregistered self-administered questionnaire for 201 staff from 9 general hospitals located in J area from Jul. 3rd, 2017 to Jul. 29th, 2017. The hierarchical multiple regression analysis shows the following results. The depression of respondents turned out to be significantly higher in following groups: a group in which Rosenberg Self-Esteem Scale(RES) is lower, a group in which Multidimensional Fatigue Scale(MFS) is higher, a group in which Psychosocial Well-being Index Short Form(PWI-SF) are higher. The results show explanatory power of 32.5%. The results of the study indicate that the efforts, to increase RES, and to decrease MFS and PWI, are required to improve the depression among administrative staff in general hospital. These results could be used in organizing human resource management and industrial health education to lower the level of depression in general hospital administration staff. Following studies need to analyze the structural equation model that effects the depression levels of administrative staff in general hospit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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