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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서에 반영된 부정적 요인과 대안으로서의 웰에이징 요소 연구

A study on the negative factors reflected in the will and the factors of well-aging as an alternat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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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유서에 반영된 부정적 요인과 대안으로서의 웰에이징 요소를 연구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조사기간 및 대상은 2008년〜2020년에 언론에 공개된 유서 36건이다. 조사 결과 13세∼34세의 청(소)년기 유서에서는 여러 측면의 부정적 요인이 발견되었다. 35세∼49세 사이의 중년기 유서에서는 여성 작성자가 부재하는 특성이 발견되었다. 50세∼64세 사이의 장년기 유서에서는 사회·경제적 측면의 부정적 요인이 두드러졌다. 65세 이상의 노년기 유서 작성자는 모두 여성이었고 그들의 글은 정신적 측면과 강하게 결부되었다. 결과적으로 본 연구에서 조사한 유서는 역설적으로 온전한 삶을 위한 제안서가 될 수 있다. 유서는 웰에이징의 가능성이 잠재되어 있는 기록이다. 유서의 출처로는 중앙 일간지와 방송 및 지역 언론이다. 본 연구는 유서 작성 인원의 연령과 성별 그리고 유서에 반영된 부정적 요인의 세 가지 측면 곧 신체적 측면, 정신적 측면, 사회·경제적 측면을 방법론으로 활용하였다. 그리고 유서에 노출된 단어나 표현 등의 빈도를 분석하고 키워드를 워드 클라우드로 생성하였다.

Abstract

The purpose of this article is to study the negative factors reflected in the will and the factors of well aging as an alternative. The survey data was 36 wills published in the media such as newspapers and broadcasting between 2008 and 2020. As a result, various aspects of negative factors were found in youth wills between the ages of 13 and 34. In middle-aged wills between the ages of 35 and 49, female was not found. The negative factors in the socio-economic aspects were remarkable in the wills of adulthood between the ages of 50 and 64. All the writers of wills over the age of 65 were women, and their writings were strongly linked to the spiritual side. In view of these results, the will explored in this study can paradoxically become a proposal for a complete life. The will is a record with the potential of well aging. Sources of the suicide note included daily newspaper, broadcasting and local media. This study analyse the age and gender and the negative factors reflected in the will, by using the physical aspect, the mental aspect, and the socio-economic aspect as the methodology. In addition, the frequency of words and expressions exposed in the will were analyzed and keywords were created in word cloud.

참고문헌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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