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인불명 불임증 환자 치료를 위한 과배란 유도후 자궁강내 인공수정술시 임신율에 관한 연구
Studies on Pregnanacy Rate of Controlled Ovarian Hyperstimulation before Intrauterine Insemination in the Treatment of Unexplained Infertil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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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목적 : 원인불명 불임증 환자 치료를 위하여 과배란유도후 자궁강내 인공수정술시, 과배란유도 방법에 따른 임신율을 비교 분석하여 효과적인 치료 방법을 모색하고자 하였다.연구 방법 : 1996년 3월부터 2000년 2월까지 원인불명 불임증으로 진단받은 40세 이하의 환자 39명을 대상으로 총 67주기의 과배란유도후 자궁강내 인공수정술을 시행하였으며, 과배란유도는 clomiphene citrate/hMG 병합, hMG 단독의 방법으로 시행하여 각 방법 당 임신율을 비교 분석하였다. 결과 : 대상 환자의 평균 연령은 32.3±2.7세 (28-38세)였고, 불임증의 평균 기간은 46.5±17.8개월 (15-96개월)이었다. 시술 주기 당 임신율은 17.9% (12/67회)였으며, 시술 환자 당 평균 임신율은 30.7% (12/39명)였다. 과배란유도 방법에 따른 임신율은 clomiphene citrate/hMG 병합 주기에서 16.7% (8/48회), hMG 단독 주기에서 21.1% (4/19회)로 나타났다. 과배란유도로 인한 난소 과자극 증후군 증상은 총 4예 (clomiphene citrate/hMG 병합 1예, hMG 단독 3예)에서 나타났으며 모두 자연 회복되었다.
Abstract
Studies on Pregnanacy Rate of Controlled Ovarian Hyperstimulationbefore Intrauterine Insemination in the Treatment of Unexplained Infertilit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