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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바야시 마사루의 「포드․1927년」론 -중개는 가능한가?-
小林勝の「フォード․1927年」論 ─仲介の不可能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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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분류일본어와문학
초록
小林勝(1927-1971)は、戦後日本文学の中で自分の「朝鮮体験」を一生文学の課題として表現しつづけた作家である。「フォード․1927年」(『新日本文学』1956.5)は、この小林勝を作家として注目させたテクストである。本稿では、まず、先行研究で注目されなかった「回想」という構造を分析して,このテクストを「少年時代の未分化した自己反省が欠けたテクスト」としてみる観点とは、異なる解釈を試みた。それは大人になった主体にとって過去の記憶を回想する過程が植民地的構造に対する本質的理解と反省をもたらしているということである。次に、位階的空間として植民地空間を描写した特徴を分析した。日本人、朝鮮、トルコ人の居住空間、その自体が植民地の支配構造と権力関係を明確に見せており、少年時代の記憶は植民地的構造がもたらした暴力に基づいた「加害者像」の焦点化という点を明確にした。最後に、トルコ人という表象を分析することによって、植民地朝鮮という位階的空間のなかで、民族間の交流と協和をうたう仲介者は存在できない空間だという事実をテクストが強調していることを明らかにした。結論的に、このテクスは仲介者は可能かという問いを投げて、戦後日本が忘却していく過去の植民地支配と構造を現在の問題として召喚しているといえる。
참고문헌 (6)
- 이원희, "고바야시 마사루 문학에 나타난 식민지조선", 日語日文學研究, 38, pp.220~ (2001)
- 磯貝治良, "戦後日本文學のなかの朝鮮韓国", pp.108~ (1992), 大和書房
- 川村湊, "「大東亜」の戦後文学6小林勝外伝", 文学界, 50(5), pp.287~ (1996)
- 長谷川四郎, "解說, 小林勝作品集", pp.356~ (1975), 白川書院
- 朴裕河, "小林勝と朝鮮-「交通」の可能性について", 日本文学, 57(11), pp.54~ (2008)
- 丸山真男, "近代日本の知識人, 後衛の位置からー現代政治の思想と行動追本", pp.113~ (1982), 未来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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