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문KCI 등재
1920년대 ‘외지문학’의 ‘조선어’
1920年代の「外地文學」における「朝鮮語」
0
조회
0
다운로드
2
인용
0
참고문헌
키워드
주제분류일본어와문학
초록
「韓日倂合」以後、朝鮮語は國語としての地位を失った。日本語が國語の地位をもって統治の言語としての役割をしたが、二重言語的な(bilingual)狀況で統治においての朝鮮語の役割も無視することができない。三一運動以後は、朝鮮の植民統治者がもっと朝鮮の二重言語的な狀況に即にて敏感に反應した時期だった。この論文ではそのような点を念頭において、1920年代の朝鮮を背景に「複數の母語話者が同時に登場する狀況」を描いた日本語小說、とくに中西伊之助の「不逞鮮人」と中島敦の「プウルの傍で」を中心に「朝鮮語」がどのように表象されたのかを考察した。植民地朝鮮で朝鮮語は被植民の言語だったが、朝鮮人が人口構成の絶対的な多數を占めていた。そのため、宗主國の言語である日本語が支配言語であったとしても、少數の日本語使用者にとって朝鮮語に囲まれた環境は馴染めない經驗、あるいは不安をもたらす經驗になることもあった。そのような二つの言語間の非對稱性は、いつでも植民者が言語的他者ないし言語的小數者の位置におかれることもあることを意味する。
참고문헌 (32)
- "동아일보", ~ (1923)
- "水野 前政務總監의 「朝鮮語」에 對한 述懷", 삼천리 (1939)
- "朝鮮総督府道警部及道警部補特別任用に関する考試規程, 朝鮮総督府令第196号", ~ (1920)
- 中西伊之助, "赭土に芽ぐむもの" (1922), 改造社
- 中西伊之助, "汝等の背後より" (1923), 改造社
- 中西伊之助, "汝等의背後에서" (1926), 건설사
- 座談會, "國民文學の一年を語る", 國民文學 (1942)
- 小尾十三, "登攀", 國民文學 (1944)
- 中島敦, "中島敦全集 1, 2, 3" (1993), ちくま書店
- 黒川創, "<外地>の日本語文學選 朝鮮" (1996), 新宿書房
- 권숙인, "식민지 조선의 일본인 ― 피식민 조선인과의 만남과 식민의식의 형성", 사회와역사(구 한국사회사학회논문집), 80(80), pp.109~139 (2008), 한국사회사학회
- 박광현, "1910년대 『조선』(『조선급만주』)의 문예면과 ‘식민 문단’의 형성", 비교문학, (52), pp.25~56 (2010), 한국비교문학회
- 박광현, "조선문인협회와 ‘내지인 반도작가’", 현대소설연구, (43), pp.79~111 (2010), 한국현대소설학회
- 박광현, "나카지마 아쓰시 문학의 타자 체험", 동서비교문학저널, (13), pp.75~98 (2005), 한국동서비교문학학회
- 박광현, "검열관 니시무라 신타로(西村太)에 관한 고찰", 한국문학연구, 32(32), pp.93~127 (2007), 한국문학연구소
- 베르나르댕 드 셍삐에르, "폴과 비르지니 세계문학대전집 7" (1990), 금성출판사
- 염상섭, "사랑과 죄, 염상섭전집2" (1987), 민음사
- 염상섭, "광분" (1996), 프레스21
- 이주홍, "이주홍소설전집2" (2006), 세종출판사
- 이혜령, "문지방의 언어들 ― 통역체제로서 식민지 언어현상에 대한 소고 ―", 한국어문학연구, 54(54), pp.45~98 (2010), 한국어문학연구학회
- 한기형, "문단통치기 문화정책의 성격-잡지 『신문계』를 통한 사례분석, 한국근대소설사의 시각" (1999), 소명출판
- 허재영, "일제 강점기 일본어 보급 정책 연구", 한말연구, (14), pp.279~315 (2004), 한말연구학회
- 江口渙, "中西君の作品を通読して", 読売新聞, 26~29 (1922)
- 大杉栄, "勞動運動と労働文學", 新潮 (1922)
- 黒川創, "<外地>日本語文學選 朝鮮" (1996), 新宿書房
- 堺利彦, "「赭土」の中西君", 改造 (1922)
- 高橋享, "朝鮮に於ける文化政治と思想問題", 太陽 (1923)
- 高柳俊男, "中西伊之助と朝鮮", 季刊三千里, (春) (1982), 三千里社
- 西村真太郎, "朝鮮語の硏究", 警務彙報 (1936)
- 西村真太郎, "學修瑣言", 朝鮮語 (1925)
- 渡辺直紀, "中西伊之助の朝鮮の小説について", 日本學, 22-12 (2003), 동국대 일본학연구소
- 山田寬人, "植民地朝鮮における朝鮮語獎勵政策" (2004), 不二出版
관련 논문AI추천
1920년대 식민지조선의 일본어문학장에 각축하는 창작주체김계자아시아문화연구소 · 아시아문화연구2014 · 제35권 1910년대 『조선』(『조선급만주』)의 문예면과 ‘식민 문단’의 형성박광현한국비교문학회 · 비교문학2010 · 제52호한국 근대소설 속 일본어 발화 - 혼종적 에크리튀르와 대리보충권은구보학회 · 구보학보2025 · 제39호이중언어 문학장과 혼종적 에크리튀르 ―한국 근대소설 속 ‘일본어’ 발화와 위계적 공간―권은국제한국문학문화학회 · 사이間SAI2024 · 제36호국어와 일본어의 틈새, 재일 한인 문학의자리 - 『漢陽』, 『三千里』, 『靑丘』의 이중 언어 관련 논의를 중심으로 -이재봉한국문학회 · 한국문학논총2007 · 제47호근대 조선인의 만주 체험 기록에 나타난 언어 인식과 표상 -기행문과 수필류를 중심으로-강혜종연민학회 · 연민학지2023 · 제40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