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張參 ≪五經文字≫의 楷書 部首 字形 확립에 대한 공헌
Contribution to Establishing ‘Radical Grapheme of Kai-Shu’ in the Book Called WuJingWenZi by ZhangSh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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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분류중국어와문학
초록
唐张参≪五經文字≫是唐朝兴盛的字样学代表著作之一,其主要内容是辨证经典文字而提出楷书标准字形。该书收录经籍中的文字3250个,将其分为160部,并采取偏旁部首排列。其所分的160部與≪说文≫540部ㆍ≪玉篇≫541部相比有了大幅度的减少,并对传统部首数量进行了改动。≪五經文字≫在部首方面的贡献不仅仅在于减少了传统部首的数量,更在于提出了楷书部首字形的来源并确立了附形部首字形。该书在部首目录ㆍ部首脚注ㆍ本文字头的注解等处提出了楷书主部首與附形部首的字形。由此可见,楷书部首形体主要源于≪说文≫小篆的隶定,其次源于≪石经≫所刻的字形;并且,由此还可以断定最早提出附形部首的就是≪五經文字≫。所以说,该书在楷书部首形体的确立方面最有贡献也不为过。
참고문헌 (9)
- 許愼, "說文解字注" (1987)
- 顧野王, "玉篇" (1985), 中華書局
- 顧野王, "大廣益會 玉篇" (1987), 中華書局
- 鮑廷爵, "五經文字 in 後知不足齋叢書 初編"
- 鮑廷爵, "九經字樣 in 後知不足齋叢書 初編"
- 梅膺祚, "字彙" (1991), 上海辭書出版社
- 李孝定, "論≪玉篇≫增刪≪說文≫部首―漢字新分部法初探", 大陸雜誌, 70(3)
- 施安昌, "唐人對≪說文解字≫部首的改革", 古宮博物院院刊, (4) (1981)
- 李景遠, "張參五經文字之硏究", 석사, pp.19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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