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대학생의 스트레스 인식과 스트레스 대처가 우울에 미치는 영향: 일상우울군과 준임상우울군 비교
The Effects of Stress Perception & Stress Copying on Depression of Nursing Students: Comparison of Usual Depression Group and sub-Clinical Depression Gro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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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본 연구는 간호대학생의 스트레스 인식과 스트레스 대처가 우울에 미치는 영향을 일상우울군과준임상우울군 별로 비교분석하여 간호대학생의 우울예방을 위한 기초자료 마련을 위해 수행되었다. 연구를 위해 B시 소재 일 대학교 간호학과 학생들을 대상으로 자료 수집하였고 Anova, Regression분석으로 통계분석 하였다. 연구결과, 일상우울군의 우울 영향요인은 정서표출(β=.244), 긍정적 스트레스 지각(β=-.233), 자기비난(β=.227), 부정적 스트레스 지각(β=.210)이였고 이들 네 요인의 설명력은 27%였고, 준임상우울군의 우울 영향요인은 자기비난 대처로, 설명력은 33.2%였다. 그러므로, 간호대학생들의 우울을 효과적으로 예방하기 위해서는 이들의 우울을 점검하여 그 수준에 따른 접근이 필요하다.
Abstract
This study was conducted to prepare basic data for the prevention of depression in nursing students by analyzing the effects of stress perception and stress coping on depression in nursing students by usual group and sub-clinical depression group. For the study, data were collected from students majoring in nursing at one university located in B city, and data were analyzed by Anova and Regression analysis. As a result of the study, the factors influencing depression in the daily depressed group were emotional expression (β=.244), positive stress perception (β=-.233), self-criticism (β=.227), and negative stress perception (β=.210). The explanatory power of these four factors was 27%, and the factor influencing depression in the subclinical depressed group was coping with self-blame, with an explanatory power of 33.2%. Therefore, in order to effectively prevent depression in nursing students, it is necessary to check their depression and approach it according to the lev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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