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国における中学校日本語敎育の実態 -ソウル特別市の日本語敎育を中心に-
韓国에서의 中学校 日本語敎育의 実態 -서울特別市의 日本語敎育을 中心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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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本論文は、中学校の日本語教育の実態調査の一環として、韓国ソウル市の中学校の日本語教育の実態を調査した。調査対象は、ソウル市内の中学校の321校の中で、教科裁量活動として日本語を選択して教えている中学校およびその中学校の日本語教師を対象とした。調査結果、全体371校の中で日本語を選んで教えている中学校は86校で、中国語と同じよううな数字である。しかし、漢文とコンピュータには及ばない数値で、英語以外の外国語の重要性の認識が低いということであると考えられる。また、教員の現況においては、86校で約89人の日本語教師がおり、これは、1校に1人程度の日本語教師があるということになる。教師一人の担当クラスは、英語よりも多いため、負担になると考えられる。生活日本語の教材である『こんにちは』に対する学生の満足度は、おおむね満足していることが分かる。ところが、最近学生のニーズが多様化しているため、これに対する教授法の開発や教材の開発が必要だと考えられる。
Abstract
본 논문은 중학교 일본어교육실태 조사에 대한 일환으로서 한국 서울시의 중학교의 일본어교육 실태를 조사했다. 조사 대상은 서울시의 중학교 321교 중에서 교과재량활동으로써 일본어를 선택하여 가르치고 있는 중학교 및 일본어교사를 대상으로 했다. 조사 결과 전체 371개교 중에서 일본어를 선택해 가르치고 있는 중학교는 86개교로 중국어와 비슷한 수치이다. 그러나 한문 및 컴퓨터에는 못 미치는 수치로서 영어 외의 외국어에 대한 중요성 인식이 낮은 편이라 할 수 있다. 또한 교원현황에 있어서는 86개교에서 약89명의 일본어 교사가 있어 1학교에 1명 정도가 있음을 알 수 있었다. 교사의 담당 학급 수는 영어보다 많아서 부담이 된다고 생각된다. 교재에 대한 학생들의 만족도는 대체적으로 만족하고 있다고 할 수 있는데, 최근에 학생들의 니즈가 다양해지고 있으므로 해서 이에 대한 교수법개발 및 교재의 개발이 필요하다고 생각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