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관광의 신 패러다임 M 투어리즘 연구
A Study on the M Tourism for the New Paradigm in Jeonnam Touris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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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전남관광은 전남지역을 주요 관광대상으로 인식하는 사회분위기 조성에서 시작해야 하며, 또한 가장 우선시해야 되는 주요 안건 중의 하나이다. 어쩌면 ‘관광부지사(觀光副知事)’ 제도의 도입으로 서울 등의 수도권에 상주하는 방안을 고려해야 할 정도이다. 그 다음으로 관광서비스산업의 무한 경쟁의 시대에 어울리는 전문성과 경쟁력을 갖춘 전남관광상품이 어느 지역보다도 많아야 한다는 것이다. 따라서 본 연구는 전남관광의 신 패러다임으로 「M 투어리즘」을 제안하였다. 이는 「M 투어리즘」을 통한 전남관광의 운영, 개발과 관리가 전남관광산업의 발전에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는 점을 지적하였다. 주요 연구결과를 도출하기 위해 첫째, 전남관광을 위한 새로운 패러다임의 「M 투어리즘」이 왜 필요한지를 설명하였다. 둘째, 「M 투어리즘」을 구성하는 구성체계인 「STOP」과 「MOVEMENT」의 영역을 구분하였다. 셋째, 「M 투어리즘」의 소분류 및 이에 대한 내용을 분석하고, 타지역과 차별화시킬 수 있는 전남관광의 궁극의 지향점을 제안하였다. 본 연구의 목적이 전남관광을 어떻게 할 것인가에 두기 보다는 전남지역에 방문할 잠재관광객(potential tourist)의 의식 속에 전남관광의 양상을 시간, 공간, 관계, 정신, 신체라는 다섯 가지 실험적 체험관광의 형식을 통해 드러내고, 그 체험관광의 지향점을 밝히고 신 개념의 「M 투어리즘」을 제안하는 것이다.
Abstract
This study deals with the new paradigm of M Toruism in Jeonnam Tourism. The challenge was undertaken to imagine a new paradigm for Jeonnam tourism. This study is a basis for discussion. Only after a broad discussion between both proponents and oppositions takes place and a conclusion that tourism can lead to great achievements is made, can we harmonize Jeonnam tourism and Nature. Thus, an openness and a deep belief that tourism can live up to everyone’s best intentions are needed in order to regain its evolutionary path while generating jobs and strengthening a rich culture and tradition. In order to accomplish this mission and provide a perception that can lead to a strategic investment, tourists need to be directly involved in the territorial economic and social innovation system, such as alternative mobility projects, info-telematic highways, edutainment(education and entertainment) within museums and research centers, and local family policies example of national best practices. Improving a territorial brand starts from the quality of life offered to local communities, passes through relevant and surrounded experiences provided to tourists and aims to attract intelligences, energies and investments thanks to the uniqueness the system is able to show. What is called “M tourism” should improve and promote even what is not recognised to be part of its chain. Jeonnam tourism policy developments pass through the following themes: a. Stop Tourism, b. Movement touris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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