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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시대 강의혁신 방안으로서 프랑스문화 강의의 플립러닝 효과와 쟁점

Enjeux et effets de la classe inversée en cours de culture française vers des pratiques innovantes en enseigne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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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에서는 최근 대학 교육에서 요구되는 강의 혁신 방안 중에 플립러닝을 프랑스 문화 교양 강의에 적용해 시행한 효과와 쟁점을 분석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문화교육은 문화적 문해능력의 개발로서 지식을 활용하는 통찰력을 갖춰야 하고 플립러닝은 강의시간에 학생들의 활동에 집중하여 지식을 종합, 추론, 판단하는 고차원적 인지능력을 함양시킨다는 면에서 프랑스 문화 강의에 플립러닝 방식의 도입이 적합하다. 이러한 맥락에서 플립러닝으로 개발된 프랑스문화 강의를 시행했고 사례 분석한 결과 일반강의보다 플립 강의에서 프랑스 문화 강의의 강의평가가 전반적으로 향상된 것으로 나타났다. 혼합형 플립 강의의 선호도, 학생들 간 상호작용, 온라인 강의의 접근 수월성에 대해 가장 만족도가 높았다는 점은 플립 강의의 큰 성과이다. 그러나 플립 강의의 유용성이나 학습 동기부여의 측면에서 상대적으로 낮은 점수가 나왔고 시험성적은 다소 떨어지는 경향을 보였다. 본 연구는 아직 사례분석의 결과이므로 앞으로 여러 학기에 걸친 플립 강의의 결과에 의해 보완되어야 할 것이다. 또한 플립 강의를 통해 학업 성취와 자기주도적 학습 역량의 면에서 향상시킬 방안을 연구하는 것이 추후의 연구 과제로 남는다.

Abstract

L'objectif de notre étude est d'analyser les effets et les enjeux de l'apprentissage inversé en cours de culture française vers des pratiques innovantes en enseignement universitaire. Nous constatons que pour le cours universitaire de culture française, il s'agit de développer la perspicacité en tant que littératie culturelle et les capacités cognitives de haut niveau. En conclusion, notre cours de culture française nous a montré de meilleures notes d'évaluation chez les étudiants mais une tendance à avoir de moins bonnes notes aux examens, que celles basées sur l'apprentissage traditionnel. Les avis des étudiants aux niveaux de la motivation d'études et de l'utilité de l'apprentissage inversée se sont montrés relativement moins positifs. Il nous reste à explorer des meilleures méthodes d'améliorer la compétence d'apprentissage autodirigée chez les étudiants moins motivé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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