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발령 이후 일본의 두발형태가 한국 남성 頭髮形態에 끼친 영향
Since the ordinance prohibiting topknots of Korea by Japan, the impact of men's hair in the form
0
조회
0
다운로드
5
인용
0
참고문헌
키워드
초록
본 연구는 근대 일본이 한국남성의 두발형태에 미친 영향을 분석하고자 하였다. 두발형태에 끼친 요인을 분석하였고, 요인에 따른 두발형태의 변화를 도입기, 과도기, 발전기로 나뉘어서 살펴보았다. 두발형태에 미친 요인에는 단발령과 신분제도의 변화, 복식제도의 변화로 나타났다. 먼저, 도입기의 두발형태는 일반인들은 댕기머리와 상투머리하고 있었고 신지식인들과 관료들은 짧은 두발형태인 고부가리나 가리야기를 불가피하게 받아들였다. 이어 과도기에는 전통적인 두발형태인 댕기머리는 서서히 사라지면서 상투머리는 단발한 머리에 탕건이나 관을 쓰고 한복을 입는 등의 과도기적 현상이 나타났다. 발전기인 1930년 부 터는 전통적 두발형태는 거의 사라지고 고부가리, 가쿠가리, 까까머리 등과 함께 장발머리에 웨이브머리 등의 새로운 두발형태가 유행하였다. 이로 볼 때 한국남성의 두발형태 변화에는 단발령을 계기로 일본 남성의 두발형태의 영향을 많이 받았음을 알 수 있다, 한국 남성의 두발형태는 도입기인 19세기 말부터 과도기를 거쳐 1940년대까지의 발전기를 거쳐 오늘날 까지 변화를 거듭하여 발전하였다. 이로 볼 때 단발령이 현대적인 의미의 남성 두발형태의 변화에 미친 영향이 크다고 볼 수 있다.
Abstract
This study was to analyze the impact of the Japan, Korea in the form of male hair. Factor analysis on the form of the hair, and examined the factors, according to the hair in the form of changes in the introduction, transition, and development Factors on the form of the hair, were the Topknot Cutting Edict, caste system changes and Costume changes. when Introduction as the new and old time is clearly separated, ordinary people had pigtail hair and topknot hair, intelectual people and bureaucrat are inevitably accepted short cut style sport hair or Boy's bob. after the transition a traditional hair shape pigtail hair slowly disappeared. and then topknot hair is changed to putting Tanggun or Gwan on bobbed hair and wearing a Hanbok. development ,Starting in 1930, a traditional head shape, almost disappeared. and sport hair or Boy's bob. shaven hair, long-hair and hair waves are popular. in view of these facts, Changes in the form of Korean men's hair are influenced by hair form of the japanese man has been a lot can be seen. form of korean men's hair had been developed by continues changing until today. in view of these factsTopknot Cutting Edict seems to have influence on change of male's hair form of The modern sense.
참고문헌 (25)
- 김수원, "이용기술" (2000), 영인 출판사
- 심인섭, "광고로 보는 한국화장의 문화사" (2002), 김영사
- 유송옥, "복식문화" (1996), 교문사
- 안중근, (2009), 범우사
- 유영익, "갑오경장 연구" (1990), 일조각
- 윤병희, "한성부민회에 관한 일고찰 제17집" (1989), 서강대 동아연구소
- 한국산업인력관리공단, "종합이용이론", ~ (1998)
- 김용운, "한국인과 일본인 1부", pp.94~ (1994), 한길사
- 김민정, "개화기 이후의 남성 머리양식의 변천과 재현에 관한 연구", 석사, pp.2003
- 김민정, "개화기 이후의 남성 머리양식의 변천과 재현에 관한 연구", 석사, pp.2003
- 김이든, "개항이후 남자 모자에 관한 연구", 석사, pp.2007
- 김지연, "日本 전통頭髮樣式의사적고찰을통한明治時代의특성분석", 한국인체예술학회지, pp.161~ (2006)
- 배행숙, "남성 얼굴 형태에 따른 헤어스타일 선호도 조사 연구", 석사, pp.2007
- 송현주, "우리나라 男性修髮의 變遷에 관한 硏究", 대한가정학회지, 25(1), pp.19~34 (1987)
- 신은수, "남성 헤어스타일의 변천에 관한 연구", 한국 두피․모발 미용학회지, 1(1), pp.170~ (2005)
- 신용하, "「勉庵集」“茂戍再疏”, 「구한말지식인의수구의식과개화의식」, In 한국의사회와문화제5집" (2002), 한국정신문화연구원
- 이영미, "한국 남성 헤어스타일 변천에 관한 연구 : 단발령 이후를 중심으로", 석사, pp.2004
- 이상현, "상투와 단발령 그리고 하이카라머리", 실천민속학연구, pp.1~ (2002)
- 임윤정, "19세기말 조선의 상투와 단발령의 사회적 인식에 관한 고찰", 박사, 의상섬유학과, pp.2012
- 전옥주, "Hair로 인한 image 창출 연구", 석사, pp.2002
- "한국문화컨텐트&중앙대학교 인문컨텐츠 연구센타", ~ (20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