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KERD
논문KCI 등재후보

우리나라의 도덕윤리 교육의 원초적인 歷史와 현대 도덕교육의 혁신론­ 三聖朝시대 한국(桓國)의 仁孝의 원리와 인성교육의 원론을 중심으로 ­

Thought of Filial Piety of Hanin(桓仁)

0

조회

0

다운로드

2

인용

0

참고문헌

키워드

주제분류한국어와문학

초록

우리나라의 현실은 교육위기시대를 겪고있다.이는 근본적으로 도덕윤리가 실종되어 있기 때문이다. 이 일은 매우 중대한 관건이 된다. 왜냐하면 총체적위기로 직면하고 있기때문이다. 교육의 중핵이 도덕윤리이며 교육이 곧 국가의 흥운을 좌우하기에 그렇다. 우리나라는 인류시원의 역사인 상고시대인 한국((桓國)시대가 있었다. 이를 건국한 한인천제(桓仁天帝)는 이른바 한인오훈(桓因五訓)이 있었다.제3조에 효순(孝順)이 들어있다.이것은 세계문학상으로 맨 먼저임은 두말할 것도 없다. 나머지 4훈도 인(仁)사상의 범주속에 들어간다.사실상 한인오훈은 인류교육사에서 도덕윤리의 원전(原典)이라고 하여도 과언이 아니다.환국(환(桓)의 사상이 한국(韓國)사상이요, 유학(儒學)의 묘맥이 한인오훈에 내재한 인효(仁孝)라고 주장할 수있다.따라서 인효학은 국학(國學)이 국교(國敎)이기도하다. 현대 우리나라의 학문경향은 성리학(性理學)에 의존하고 있는데 뿌리로 보면 인효학--유학=성리학으로 발전된 것이다. 여기에서는 길게 논의할 수없지만 오늘날 인성교귝이 화두인데 국가적 과제가 아닐수 없다. 그렇다고 볼때에 인성교육과 도덕윤라교육문제는 인효가 원뿌리라고 볼 수 있는바 이를 원천적으로 연구할 필요성은 절대적이다. 우리나라는 동북아에서 최고의 역사와 도덕윤리교육의 묘맥이 싹터서 전개된 위대한 나라로 중국에서도 동방예의지국(東方禮義之國)으로 칭송했던 나라인데 무례한 나라(無禮之國)가 되었고 금수(禽獸)만도 못한 사람이 속출하니 심각하다.이를 근본적으로 연구하기 위하여 원천적으로 연구하고자하는 것이 본 연구의 목적이다.부차적으로는 우리나라의 유구한역사와 환국의 존재와 도덕윤리교육의 종주국이었음을 세계에 알리고자 하는 또하나의 의도가 여기에 있다.

Abstract

The origin of the educational culture of human filial piety can be traced to the Hanguk, the beginning of the all nations with the system of state for the first time. Hanguk lasted for 3,301 years from 7,197 to 3,897 BC. The reason for the longevity was the ideological foundation such as Cheonbugyeong (The Book of Heavenly Scripts) and the results of the education of filial piety that was the foundation of morality. Hanin of Hanguk was selected by people among the tribal leaders of five families that was the operation system of the state. The five teachings of the Heavenly Emperor Hanin was the ‘Five Lessons of Hanin’ as followings. First Lesson) For the orderly filial piety, sincerity and trust without deceit. Second Lesson) Respect and diligence without indolence. Third Lesson) Sincere filial piety and obey the parents, Do not object. Fourth Lesson) For the sincere filial piety, one needs to have integrity and justice. To do so, one should avoid obscene. Fifth Lesson) Doing so, one can be called as a great one with humility and harmonious. To achieve this, avoid conflict. That is, the core of the ‘Five Lessons of Hanin’ is benevolence and filial piety. It was inherited with ‘Six Morals of Hanung’ of the Baidalguk.

참고문헌 (25)

  1. "천부경(天符經)", ~
  2. "삼일신고(三一神誥)", ~
  3. "참전계경(參佺戒經)", ~
  4. "한단고기(桓檀古記)", ~
  5. "삼국유사(三國遺事)", ~
  6. "삼국사기(三國史記)", ~
  7. "주역(周易)", ~
  8. "부도지", ~
  9. 계연수, "천부경요해" (1986), 한뿌리
  10. 김석진, "천부경", pp.4342~, 동방의 빛
  11. 김교헌, "삼일신고(三一神誥)" (1912), 대종교총본사
  12. 김익수, "동방소학" (2012), 수덕문화사
  13. 김익수, "우리의 고유사상과 효교육문화" (2011), 수덕문화사
  14. 이유립, "배달민족사" (1987), 고려가
  15. 임승국, "한단고기" (1985), 정신세계사
  16. 한배달, "천부경연구" (1994), 한배달편집부
  17. 송부웅, "삼성의 역사" (2001), 한문화배달민족
  18. 안겸전, "한단고기(桓檀古記)역주" (2011), 상생
  19. 이유립, "배달민족사" (1987), 고려가
  20. 한규성, "단군천부경해론" (1975), 박문출판사
  21. 김익수, "우리 상고대의 國統의 계승에 관한 연구", 한국사상과 문화, (60), pp.281~306 (2011), 한국사상문화학회
  22. 김익수, "參佺戒經에 內在한 효사상 연구", 한국사상과 문화, (58), pp.223~277 (2011), 한국사상문화학회
  23. 김익수, "인류의 시원사상인 桓易에 관한 연구 ― 『천부경』을 중심으로 ―", 한국사상과 문화, (65), pp.199~225 (2012), 한국사상문화학회
  24. 김익수, "한국교육혁신론(韓國敎育革新論) – 도덕교육을 중심으로 –", 한국사상과 문화, (79), pp.337~366 (2015), 한국사상문화학회
  25. 안호상, "고대의 한국사상에 관한 연구", 아세아연구, 5(1) (1962), 고려대학교 아세아연구소

관련 논문AI추천

이 간행물의 다른 논문 (12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