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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북아제국인 신시배달국의 仁孝思想의 형성

Creation of the Thought of Benevolence-Filial Piety of the Sacred-City Baidalguk, the Empire in the East 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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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분류한국어와문학

초록

동북아에서 최초의 제국은 신시배달(神市倍達國)이다. 건국자는 한웅천왕(桓雄天王)인데 한국말(桓國末)의 지위리 한인천제의로부터 신표로 천부인(天符印) 3개를 받고 무리3,000명을 지원받아 배달국을 건국한 한웅(桓雄)은 개천하던 날에 조서(詔書)로 한웅육훈(桓雄六訓)을 내렸다. 요컨대 태백산에 신시(神市)를 정하고 배달국을 건국한 한웅천왕이 개천(開天)하던 날에 조칙(詔則)으로 이른 바 백성들에게 환웅육훈을 내려 국책교육화 하였다. 이는 바로 한국(桓國)의 한인(桓仁)의 ‘한인오훈(桓仁五訓)’을 계승한 것이다. 한웅천왕은 즉위와 동시에 신지혁덕에게 명하여 문자(文字)를 만들어 천부경과 삼일신고를 백성들에게 가르치고 획기적으로 동북아의 문명전환을 가져왔다. 따라서 이때에 ‘한국의 정신’인 홍익인간 정신도 심어주고 우리 고유사상을 가르쳐 확고한 사상적 기초위에 仁孝교육을 국책교육으로 전민교육화(全民敎育化)하니 백성들이 희망을 갖고 서로 남을 크게 도우려는(弘益人間)정신이 넘치게 되어 미래지향적인 꿈을 갖게 되었다. 생각해 보건대 이러한 사상과 교육이 고조선을 건국한 단군왕검에게 더욱 확충하여 팔조교로 게승되어 전개되고 고조선의 제후국인 요,순을 거쳐 춘추시대의 공자에 인효(仁孝)가 핵심인 육경(六經)을 전숭된 것을 볼때에 유교(儒敎)의 원형(原形)이 된 것이라는 암시를 준다.

Abstract

The first Empire in the Far East is the Sacred-City Baidalguk. The founder was Heavenly Emperor Hanung. He received the protocol from the Heavenly Emperor Hanin in the late Hanguk. He sincerely responded this royal summon and created the Sacred City in Taibaik Mountain and established Baidalguk. At the day the Heavenly Emperor Hanung found the new nation, he announced the royal edict, ‘Six Lessons of Hanung’ as national education policy. This was the inheritance of the ‘Five Decrees of Hanin ’ of the Hanin of Hanguk. As soon as he became an emperor, Hanung ordered Sinjihyeokdeok to invent a writing system to educate the people with Sacred Book of Heaven and Samilsingo. It was an epoch moment of the transition of the civilization of the Northeast Asia. Therefore, Hanung implanted a ‘Korean thought,’ the Men, Benefit for All. Hanung educated the people this traditional thought as the solid philosophical foundation for the education of benevolence and filial piety that was the national education policy. As a result, people had future-oriented dream with hopes and the spirit of helping each other. This thought and education became the origins of Confucianis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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