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도영유권의 역사적 문헌에 대한 선행연구의 검토 - 조선전기 이전까지를 중심으로 -
A Review on the Precedent Study of the historical records of Dokdo Sovereign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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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한국 정부는 독도를 신라가 우산국을 정복한 AD. 512년부터 독도를 인지하고 있었다고 주장하고 있으며, 이것은 1454년 세종실록지리지 등 역사적 문헌이 증명하고 있다. 즉, 신라가 512년 현재의 울릉도에 있던 우산국을 복속시켰으며 이때 독도도 함께 복속되었다. 삼국사기는 512년 복속과 관련하여 울릉도에 대해서만 언급하고 있으나, 세종실록지리지에 와서는 현재의 독도가 우산도라는 것을 증명하고 있다. 독도는 맑은 날 울릉도에서 관측이 가능하므로 한국인들은 항상 독도를 울릉도의 부속도서로 간주해 왔다. 이 논문은 한국의 역사적 문헌에 나오는 우산도가 현재의 독도가 아니라는 일본측 주장에 대해 한-일 양국학자들의 선행연구의 논점을 비교 분석하고자 한다.
Abstract
Korea government claims that Dokdo has been an integral part of Korean territory since AD.512 when the ancient Silla Kingdom annexed Usanguk. Dokdo can be seen from Ulleungdo on a clear day, Koreans have always viewed Dokdo as a dependency or an appendage of Ulleungdo. Even though the Annalsof Kingdom Silla referred only to Ulleungdo in describing the 512 subjugation,Sejong SilokJiriji(世宗實錄) could be verified Usando, implying its derivation from Usan’guk as Dokdo in present. This article examines to analysis the opinions ofUsando is not to interpret Dok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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