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國知識分子의 歷史性格 形成과 演變
中國知識分子之歷史性格形成和演變
0
조회
0
다운로드
0
인용
0
참고문헌
키워드
초록
지식계층에 대한 중국고대의 명칭인 “士”는 그 시작부터 지식계층으로 인식되어온 것은 아니다. 여기서 말하는 중국적인 개념하의 “士”는 중국 특유의 사회적인문화적 산물의 명칭인 것이며 이와 유사한 것으로 한국적인 의미에서는 “선비”라는 개념과 그 의미가 상통된다고 보여 진다. 물론 이들의 성격이 결코 중국역사의 성격을 대표할 수는 없는 것이다. 그러나그들의 성격은 지금에 이르기까지 여전히 중국역사적인 운명을 결정할 뿐만 아니라, 때로는 정치와 문화적 운명을 결정짓기도 했기 때문에 그들의 운명은 곧 중국역사의 운명이라고 보아도 무방할 것이다. 중국 역사에 있어서 지식인의 興起와 그 發展은 매우 주목할 만한 현상이라 하겠다. 그들은 文化價値를 創造하고 保存하며 명백히 드러내고 發揚하는 역할을한다. 지식인들은 중국문화의 傳承과 발전에 있어서 매우 중요한 위치에 있었기때문에 이들의 性格變化는 바로 중국이 지니는 각 時代的인 特色을 보여주는 것으로서 注目해 보아야 할 것이다.
Abstract
在中國古代社會中經常以“士․農․工․商”來分別身分, 其中士爲四民之首. 士在周代封建制度下屬于低級之貴族, 到了春秋戰國時代, 社會階級發生激烈的流動, 處于貴族與庶人之間的士階層在性格上發生了基本的改變, 許多貴族分子下降爲士, 而大量庶民上昇爲士, 使士階層擴大. 發展到‘中國社會的中心.’ 社會的中心就是政治, 經濟, 文化,思想的中心. 這些士階層, 在中國秦限以後形成了‘士’人政府, 社會由士人來領導與控除. 這是知識分子在中國歷史上具有性格上的特點.
참고문헌 (8)
- 傅樂成, "中國通史" (1996), 지영사
- 徐復觀, "知識分子與中國" (1983), 聯經出版社
- 胡秋原, "古代中國文化與中國知識分子" (2010), 中華書局
- 喬健, "中國人的觀念與行爲" (1995), 天津人民出版社
- 許紀霖, "20世紀中國知識分子史論" (2005), 新星出版社
- 顧詰剛, "史林雜識初編" (1984), 中華書局
- 홍승현, "中國通史" (2008), 혜안출판사
- "二十五史" (1981), 鼎文書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