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타이옌(章太炎)이 제기한 무아윤리의 근대 의미
The Modern Meaning of Selfless Ethics in Zhang-taiyan's Buddhist Thou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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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이 글의 목적은 장타이엔의 개체 관념에 대해서 탐구하는 것이다. 장타이옌은 중국근대 저명한 학술가이자 혁명가이다. 그는 초창기 사회진화론을 수용하여 개체의 독립과 사회의 발전을 함께 이야기했다. 하지만 불교를 수용한 이후 그의 사상은 커다란 변화를 겪는다. 장타이옌은 특히 불교의 무아설을 수용하여 독특한 개체 관념을 제기했다. 그는 근대적 보편을 돌파한 새로운 윤리를 찾고자 했다. 그것은 무아의 윤리라고 할 수 있다. 그것을 통해서 전통을 비판했을 뿐만 아니라 근대적 보편까지 비판한다.
Abstract
The purpose of this paper is to examine Zhang-taiyan's 'the individual'. Zhang is eminence scholar and revolutionary. The early days, he introduced social Darwinism in his thought and then emphasized the social evolution. But he experienced changes of theory since he has accepted th Buddhist theory as his principal theory. Zhang constructed an characteristic 'individual theory' that was based on Buddhist selfless theory. He make an attempt to found new ethics that overcome modern universality. That is 'selfless ethics'. Zhang criticized the traditional ethics and the modern system. His criticism is base on 'selfless ethics' of Buddhis the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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