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향전’ 에 등장하는 주요 여자 복식 고증 연구
A Study on the historical research of the leading woman's Costume in 'Chunhyangjeon'
0
조회
0
다운로드
5
인용
0
참고문헌
키워드
초록
Abstract
‘Chunhyangjeon’ was written by an anonymous author in the mid-period of Chosun Dynasty. The personalities of characters and the styles of dress of women in 'Chunhyangjeon' recreated their clothing to one that is more similar to the descriptions in the literature text can be described as follows.Chunhyang when she was a young lady was doing Nangzassanggae with 'Doturakdaenggi' and wore ‘Gyeotmagi'[hoejang jeogori] that was a different color match for the goreums, kit(: kitmeri' shape was mokpan dangkokis), gyeonmagi and cuffs and 'Chima' and 'Onhae'. In outwear, Chunhyang wore 'Jangos' was originally fastened with chest strips from two overlapped chests which tells it took root as a veil. After she was married, she was doing 'Zzokjin meori' and wore 'Gakjeogori', 'Bolkkki' and 'Tosi' for keeping out the cold. Wolmae was doing 'Eoneun meori' and wore ‘Gyeotmagi' with a different color match for the goreums, kit, and seop, gyeonmagi and cuffs and 'Balmak'. Kisaeng was doing 'Eoneun meori' and wore 'Jeonlip' and ‘Gyeotmagi' with a different color match for the goreums, kit, and gyeonmagi and cuffs.Hyangdan wore 'Banhoejang jeogori' with a different color match for the goreums, kit, and 'Geodeul-Chima' and 'Zipsin.
참고문헌 (30)
- "국문학총서 7 춘향전", pp.145~ (1994)
- "영화「춘향전」의 복식 분석", pp.6~ (2002)
- "복식에 표현된 미의식에 관한 연구 을 중심으로", pp.6~ (1982)
- "댕기에 관한 연구-댕기의 종류와 특징 중심으로", pp.77~ (2002)
- "평안감사 환영도의 복식", pp.360~ (1982)
- "조선시대여인의 멋과 차림새", pp.88~ (2005), 단국대출판부
- "지금은 겨드랑이 아래 무를 ‘곁막이’라고 부르고 있으나 원래 옆이 막힌 저고리를 지칭하고 있으므로 편의상 ‘견마기’라고 부르고자한다. Ibid.", pp.16~
- "조선시대 풍속화", pp.176~ (2002), 한국박물관회
- "동래정씨흥곡공배위 정부인여흥민씨묘 출토복식", pp.159~160 (2003), 경기도박물관
- "한국복식문화사", pp.286~287 (2004), 교문사
- "안동권씨의 묘에서는 이 저고리를 포함하여 모두 16점의저고리가 출토되었는데 뒷길이가 35-45cm 이다. 1점의 예복용 저고리에만 거들지가 달렸고 나머지 12점은 12cm정도의 끝동이 달려 있으며 수구 안쪽에 4-5cm의 덧단을 대었다."
- "영조 24년에 조성된 백담사 목조아미타불에 복장되었던 저고리로 저고리의 주인은 당시 29세인 임씨성을 가진 부인이다. 백담사 소장품으로 보물 1182호이다. 길이 37.5cm 화장 75cm 품 41cm"
- "한족역사문화도감 의생활편 CD" (2005)
- "朝鮮朝 치마 再考-16세기 출토복식을 중심으로", pp.295~306 (1996)
- "포제와 치마", pp.202~203 (1982), 한국문화재보호협회
- "op.cit."
- "란 사람이 나서 죽을 때까지 겪는 생활광경을 차례대로 그린 그림으로 주로 높은 벼슬을 지낸 사대부의 일생동안 기념이 될만한 경사스러운 일들을 골라 그린 풍속화이다. 주로 조선후기의 작품이 많이 남아있으며 그 내용은 돌잔치 회갑 등 인생의 중요한 의례와 과거급제 후 유가장면 부임이나 행차장면 등 벼슬살이 장면으로 구성된다. 鄭良謨" (1985), 중앙일보사. p.227.
- "장옷에 관 연구", pp.74~ (2005)
- "란 궁중의 각종 행사장면을 세밀하게 그린 의궤도 의 일종으로 궁중행사의 의식과 관원들의 배치상황이 정확하게 묘사되어 있어 넓은 의미의 풍속적인 성격을 띈 기록화라 할 수 있다. http"
- "조선조 23대 순조의 제3공주인 德溫公主가 16세 때 南寧尉 尹宜善에게 下嫁할 때 갖고 간 옷으로 왕실용이다. 길이", pp.111 69 40~ (1837)
- "흰고치에서 켠 실로 짠 비단"
- "한국복식문화사전", pp.350~ (1998), 미술문화
- "東京雜記 第 1卷. 風俗篇. ‘羅時 以國都北方虛缺 女子結於腦後 因名北至今猶然’"
- "秋官志 第 4編. 掌禁部 申章 奢侈.‘凡事極則反 卽紅袍是也 爲後’"
- "오주연문장전산고 卷 15. 東國婦女頭飾辨證說.‘正廟辛亥以後 禁加 用北 俗名娘子’"
- "19세기 조선시대 여자 일반복식에 관한 연구", pp.15~16 (2005)
- "op.cit.", pp.210~
- "秋官志. 제 4편. 掌禁部 申章 奢侈."
- "조선시대음악풍속도 I", pp.43~ (2002), 민속원
- "op.cit.", pp.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