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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春香傳’ 에 登場하는 主要 男子 服飾 考證 硏究

A Study on the historical research of the leading man's Costume in 'Chun hyangje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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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분류생활과학

초록

Abstract

‘Chunhyangjeon’ was written by an anonymous author in the mid-period of Chosun Dynasty. The personalities of characters and the styles of dress of men in 'Chunhyangjeon' recreated their clothing to one that is more similar to the descriptions in the literature text can be described as follows.Lee, Mongyong was a young man, but he was a man of integrity and honor. In outwear he wore 'Hat(Heulip)' and 'Dopo' and Taesahae. When he earned his title, he wore 'Pokdu' with flowers and 'Angsam(ceremonial robe)'. After he became a secret royal inspector, in order to disguised on himself as a poor man he wore worn-out 'Heuklip' and 'Dopo' and Jipsin. Bangja who was a servant of Lee, Mongyong wore 'Beonggeoji' and 'Kwaeja' and 'Mituli'. Byun, Hacdo was a rash and greedy character, he wore 'Oklolip' and 'Cheopli' and 'mokhwa' when he was on the way to his post.Yeokjol was low grade official wore 'Jeonlip' and 'Cheopli' and 'Red shoulder band' and 'Mituli'.

참고문헌 (31)

  1. 금기숙, "복식에 표현된 미의식에 관한 연구- 춘향전을 中心으로" (1982)
  2. 은지원, "춘향전의 복식 분석" (2002)
  3. 설선경, "국문학총서 7 춘향전", pp.145~ (1994), 시인사
  4. 이규봉, "창본 춘향전에 나타난 한에 대한 고찰", pp.13~14 (1986)
  5. "궁초 宮 댕기 궁초로 만든 댕기. 궁초는 비단의 한 가지."
  6. "석황(石黃): 석웅황(石雄黃)이라고도 한다. 삼류화비소를 주성분으로 하는 광석이다. 산의 양지쪽에서 캔 것은 웅황이고, 음지쪽에서 캔 것은 자황(雌黃)이다. 순수하고, 잡물질이 섞이지 않았으며, 그 빛이 붉고 투명한 것이 좋은 것이다."
  7. "성천수주(成川水紬):성천지방에서 나는 수화주(水禾紬). 수화주는 좋은 비단 한가지."
  8. "세백저 細白苧 올이 가는 흰 모시."
  9. "극상세목 極上細木 최고로 좋은 세목. 세목은 올이 아주 가는 무명을 말함."
  10. "남갑사藍甲紗 남빛 갑사. 갑사는 풀질이 좋은 얇은 비단을 말함."
  11. "육사단(六紗緞):비단 이름."
  12. "밀화 蜜花 밀과 비슷한 빛깔의 누른 호박의 한 가지."
  13. "영초단英초緞 중국에서 나는 비단의 한 가지를 말함."
  14. "모초단毛초緞 날은 가늘고 씨는 굵은 올로 짠 비단의 한 가지를 말함."
  15. "당팔사唐八絲 중국에서 생산된 팔사. 팔사는 여덟 가닥으로 드리운 끈을 말함."
  16. "쌍문초 雙文초 중국에서 나는 비단의 한 가지를 말함."
  17. 유희경, "한국복식문화사", pp.229~ (1998), 교문사
  18. 김영숙편, "한국복식문화사전", pp.401~402 (1999), 미술문화
  19. 유희경, "Op.cit", pp.241~ (1998)
  20. "벌이줄 물건을 버티어서 얽어매는 줄. 종이 연에 얽어매는 줄."
  21. "초사 草紗 품질이 낮은 명주실."
  22. "당 망건당. 망건의 윗부분."
  23. "상투 있는 사람이 머리에 두르는 그물처럼 생긴 물건."
  24. "갖풀관자: 아교로 만든 관자.관자: 금옥뼈뿔 따위로 만들어 망건당줄을 꿰는 고리."
  25. "선추 扇錘 부채 고리에 늘어뜨리는 장식품."
  26. 이주원, "평안감사환영도의 복식 한국의 복식", pp.359~364 (1982), 한국문화재보호협회
  27. 김영숙편, "Op.cit.", pp.198~ (1999)
  28. 역사인물초상화대전, "Op.cit", pp.601~ (2003)
  29. 유희경, "Op.cit", pp.236~ (1998)
  30. 송현주, "수원능행도-도강도를 중심으로 한국의 복식", pp.377~378 (1999), 한국문화재보호협회
  31. 김영숙편, "Op.cit", pp.329~ (19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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