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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근대 문화와 이탈리아 파시즘 담론- 1930년대를 중심으로

The Korean Modern Culture and the Italian Fascism Discourse- Attaching Importance to the 1930'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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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stract

The Korean Modern Culture and the Italian Fascism Discourse- Attaching Importance to the 1930's-

참고문헌 (33)

  1. "金自平 黑샤스伊太利의 프아시즘의猛威", (67) (1931)
  2. "伊太利씨슴의破綻과 無産階級運動에밋치는敎訓" (1931)
  3. "英國의 新파시쓰트黨", 批判 1(8) (1931)
  4. "骨相으로 본 內外人物" (1932)
  5. "영웅주의와 파시즘", 4(3년) (1932)
  6. "世界를 支配하려는 파씨즘運動의展望 ≪世界五大運動展望≫" (1932)
  7. "간디와 무쏠리니" (1932)
  8. "간디의 하나님" (1932)
  9. "强力의哲學 = 現世의 政治思想을 支配하려는 = ◇니체와 파씨즘◇", 新東亞2(8) (1932)
  10. "東西各國의 民族性", 新東亞 2(9) (1932)
  11. "偉人들의 靑年時代", 新東亞 3(2) (1933)
  12. "半世紀間의 紛爭史", 中央3(4) (1935)
  13. "伊太利와에치오피아의 歷史的關係", 新人文學 2(7) (1935)
  14. "伊에戰爭은 世界大戰으로波及될까?", 新人文學 2(8) (1935)
  15. "伊太利對에態度依然不變 五國委員會의 和協案도拒絶", 新東亞5(11) (1935)
  16. "野火같은 伊太利의 反팟쇼運動", 批判 3(6) (1935)
  17. "世界現代作家와 作品", 新人文學 3(1) (1936)
  18. "伊에紛爭과和協試案檢討" (1936)
  19. "히總統과 무首相과의 對話放送記", 新人文學 3(4) (1936)
  20. "伊太利의 領土的 苦悶과 英 伊를 中心한 地中海의 暗雲", 中央 4(7) (1936), 조선중앙일보사
  21. "蘇聯ㆍ伊太利ㆍ獨逸의 現象", 湖南評論 3(1) (1937)
  22. "在滿朝鮮人通信 제41호" (1937)
  23. "부드러운 파시즘" (2000), 인물과 사상사
  24. "유럽의 파시즘 - 이데올로기와 문화" (2005), 서울대학교출판부
  25. "문학 속의 파시즘" (2001), 삼인
  26. "김동리와 파시즘 - 황토기를 중심으로" (1999), 한국문학연구학회
  27. "이탈리아파시즘의 이입양상 - 일제강점기를 중심으로", 19집 (2006), 한국이탈리아어문학회
  28. "열정과 광기의 정치 혁명" (2005), 교양인
  29. "현대정치의 사상과 행동" (2003), 한길사
  30. "발터 벤야민의 문예이론" (1983)
  31. "파시즘의 대중심리" (2006), 그린비
  32. "파시즘기 민족주의자의 민족문화론, 일제하 지식인의 파시즘체제 인식과 대응(방기중편)" (2005), 혜안
  33. "The Nature of Fascism" (19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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