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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uoshu(國術)에서 Wushu(武術)로의 용어 변천에 따른 중국무예의 사적(史的) 의미

Historical Significance of Chinese Martial Arts According to the Transition of Terms from Kuoshu to Wush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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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에서는 문헌고찰법을 통해서 중국의 Kuoshu(國術)와 Wushu(武術)의 제정과정을 살펴보고, 1949년 이후 중국무예 용어 Kuoshu가 Wushu로의 변천 요인과 그 역사적 의미를 밝혔다. 1911년 신해혁명을 계기로 고대 전제주의는 멸망하고 새로운 근·현대 국가가 들어서게 되었다. 그 첫 정권은 중화민국이 장악했으며, 무예 진흥도 새로운 형태와 방법으로 전개되었다. 이후 중국무예의 용어는 1927 년 중국 건국 최초로 Kuoshu로 통일되었으나, 1949년 이후 Wushu로 개칭되었다. Kuoshu와 Wushu 는 정부 주도하에 용어가 제정되어 전개되었으며, 오랜 역사를 통해 계승된 중국 신체문화의 정수였다. 1949년 이후 중국무예 용어가 Kuoshu에서 Wushu로의 변천 요인과 그 사적 의미를 다음의 내용과 같이 찾을 수 있었다. 첫째, 중화민국에서 중화인민공화국 정권에 따른 무예 용어의 변화에 있었다. 둘째, 무예의 목적과 범위 및 내용의 변화에 있었다. 셋째, 무예 교육과 조직의 주체 및 체제의 변화에있었다.

Abstract

This study was to examine when the regime changed from the ROC to the PRC in 1949, revealed the historical significance of Chinese martial arts, according to the change of terms Kuoshu to Wushu through the literature review method. With the 1911 Xinhai Revolution, ancient despotism was destroyed and a new modern state was established. Later, in 1949, when the regime changed to the PRC, the term of Chinese martial arts changed from Kuoshu to Wushu. It was possible to find the historical meaning of Chinese martial arts according to the change of martial arts terms according to the regime change in 1949 in this study. First, there was a change in terms according to the regime change of the PRC in the ROC. Second, the change in terms from Kuoshu to Wushu was in the change in the purpose, scope and content of martial arts. Third, there was a change in martial arts education, the subject and system of martial arts organizat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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