졸업학년 간호대학생의 임상추론역량에 미치는 융합적 영향요인
Converged Influencing Factors on the Clinical Reasoning Competency of Senior Grade Nursing Stud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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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졸업학년 간호대학생의 임상추론역량에 미치는 영향요인을 규명하기 위한 서술적 조사연구이다. 연구대상자는 M시와 G시의 졸업학년 간호대학생 160명으로 자료수집은 2019년 4월 15일부터 5월 15일까지 하였다. 수집된 자료의 분석은 SPSS/WIN 21.0 program을 이용하여 t-test, ANOVA, Pearson의 상관계수, 다중회귀분석을 하였다. 임상추론역량과 비판적 사고성향, 메타인지, 공감능력 간에는 유의한 상관관계가 있었고 임상추론역량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을 분석한 결과 메타인지(β=.48, p<.001), 비판적 사고성향(β=22, p=.021), 공감능력(β=-.19, p=.012)으로 확인되었으며, 이 변인들은 임상추론역량을 35% 설명하였다. 본 연구결과를 토대로 메타인지, 비판적 사고성향, 임상추론역량을 포함한 융합교육 프로그램 개발 및 효과를 검증하는 실증연구가 필요하다.
Abstract
This study is a descriptive research study for investigating the factors influencing clinical reasoning competency of senior grade nursing students. This study was targeted at 160 senior grade nursing students in M city and G city and data was collected from April 15, 2019 to May 15, 2019. The collected data was analyzed using the SPSS/WIN 21.0 program, and t-test, ANOVA, Pearson’s correlation coefficient, and multiple regression analysis were carried out. There was a significant correlation between clinical reasoning competency, critical thinking disposition, metacognition, and empathy. The factors influencing the clinical reasoning competency included metacognition(β=.48, p<.001), critical thinking disposition(β=22, p=.021), and empathy(β=-.19, p=.012). These variables explained 35.0% of the clinical reasoning competency. Based on the results of this study, a demonstration study for developing a convergence education program including metacognition, critical thinking disposition, and clinical reasoning competency and verifying its effect is necess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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